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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뮈싱쇠 비치체어 리콜, '일본해 지도' 다시 재조명… 판매국은?

    
 논란이 되었던 ‘이케아 말름 서랍장’ 판매 당시의 모습

세계적인 업체 '이케아'가 여러 논란으로 수난을 겪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랍장으로 인해 아동 사망사건이 일어나며 리콜 대란이 일었다.

이뿐 아니라 해외 이케아 매장에서 판매되는 한 지도에는 동해 대신 '일본해'라고 적힌 지도가 발견되기도 해 국내 소비자들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

24일 이케아 뮈싱쇠 비치체어 리콜 소식이 들려왔다. 이날 이케아코리아는 의자가 넘어져 고객이 부상당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들은 제품을 조립할 때 설명서를 따르지 않을 경우 의자가 넘어져 고객이 부상당할 수 있다며 '이케아 뮈싱쇠 비치체어 리콜' 소식을 알렸다.

해외에서도 이케아 뮈싱쇠 비치체어 리콜 대란이 있었다. 한 소비자가 설명서대로 하지 않아 의자가 넘어지며 손가락이 낀 것. 5건이었다.

이케아는 "뮈싱쇠 비치체어는 섬유 재질과 제품의 물리적, 화학적 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모두 통과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고를 보고받은 후 제품을 조사해 위험 요소를 없애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개선했다"고 이케아 뮈싱쇠 비치체어 리콜에 대해 전했다.

사실, 이케아의 리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케아 코리아가 아동 사망사고 발생으로 문제가 된 '말름 서랍장'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케아는 지난 6월 북미지역에서 말름 서랍장이 무게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전도사고로 어린아이가 잇따라 사망하자 3600만여 개의 서랍장 리콜을 즉각 결정했다. 

리콜뿐만 아니라 해당 제품 판매를 즉각 중지했고 환불 및 벽고정 서비스도 실시하는 등 리스크 대응에 발 빠르게 나섰다. 

말름 서랍장은 북미지역에서만 41건의 안전사고를 일으켰고 이 가운데 6명의 아동이 숨진 바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동일한 서랍장을 팔고 있음에도 리콜을 시행하지 않았다. 이후 논란이 되자 이케아는 리콜을 시작했다. 

이에 기표원은 이케아의 말름 서랍장의 사고위험성은 국가별 차이가 없다며 북미지역과 같은 수준의 리콜을 권고했다.

한편, 이케아는 일본해 표기로 인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지난해 이케아 본사가 있는 이케아 스웨덴 홈페이지에는 동해를 '일본해(Sea of Japan)'로 표기한 대형 세계지도 프레미아가 팔리는 것이 발견됐다.

이 세계지도는 현재 스웨덴뿐만 아니라 이케아가 진출한 40여 개국 중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매장과 온라인 주문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앞서 이케아는 일본해 표기 세계지도 논란이 국내 1호점이 오픈하기도 전에 불매운동 등으로 번질 조짐이 보이자, 해당 지도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금강일보 2017.01.24]

독도본부 2017.01.3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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