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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美대사들은 '스파이'…남중국해는 급하지 않아'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 AFP=뉴스1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자국 주재 미국 대사 대부분을 중앙정보국(CIA) 연계 '스파이'로 규탄하면서도 중국과의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는 시급하다는 우려가 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날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미국 대사들은 진짜 전문적 대사들이 아니다. (대사 업무와) 동시에 그들은 첩보 활동을 하고 있으며 CIA에 연계돼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사들은 한 나라의 가장 영향력 있는 스파이들이긴 하지만 미국 대사들의 경우 그들의 주특기는 해외 정부를 무너뜨리는 것이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필립 골드버그 전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가 '두테르테 대통령의 권력을 약화시킬 계획을 세웠다'는 마닐라타임스의 전날 보도에 따라 나왔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반미 노선을 추구해 왔기 때문에 현지 매체들은 해당 보도를 다소 설득력 있다고 받아들였다. 하지만 미 국무부는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했다.

한편 두테르테 대통령은 중국과의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 대해서는 "큰 우려라고 생각치 않는다"며 만약 중국의 인공섬 준설이 심각한 문제였다면 "미국이 주도해서 이를 막아야 한다"고 화살을 돌렸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다만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가 지난 7월 내린 남중국해 판결을 "내 임기 내에 이행할 것"이라며 필리핀에 유리하게 나온 해당 판결을 "그냥 놔두거나 무시할 수는 없다"고 못박았다. [뉴스1 2016.12.29]

독도본부 2017.01.2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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