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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 등 해양주권 수호 최선'

윤성현 제주해양경비본부장

2017년 제주해경은 대한민국과 제주의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제주해양경비본부가 관할하는 제주해역은 우리나라 해상물동량의 97%가 오가는 수출입의 중요한 해상교통로이자 중국어선 불법조업, 연안사고 등 해양치안 수요가 밀집되는 지역이다. 또 이어도 해양과학기지는 중국이 해양지배력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관할권 확보를 위해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어 빈틈없는 해양주권 수호가 절실히 요구된다. 이에 제주해경은 이어도 및 배타적경제수역(EEZ)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그 어떠한 불법세력도 우리의 해상을 넘보지 못하도록 추상같이 엄정한 법질서를 세우겠다.

이와 함께 국민과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해양경찰로 우뚝 서겠다. 이를 위해 기본과 원칙이 지켜지는 공정한 조직을 만들겠다. 업무처리는 법령과 원칙 그리고 다중의 합의된 결론에 근거해 진행하겠다.

또 소통과 화합으로 제주해경의 자긍심 회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상사는 부하를 배려하고 현장직원들이 우대받고 보호받는 조직으로 만들겠다. 음해와 질시, 모략과 반칙이라는 부당함은 사라지고 양보와 화합, 동료애가 넘치는 바람직한 우리 해양경찰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제민일보 2017.01.05]

독도본부 2017.01.0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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