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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아지는 中 관공선 ‘이어도 출현’

상반기에 벌써 작년 횟수 육박 - 사드로 관계 악화 영향있는 듯

우리나라 영해 지역인 이어도 해역을 순시하는 중국 관공선의 출현이 올 상반기 중 벌써 지난 한 해 전체 출현 횟수에 육박하고 있다. 일본 역시 최근 관계 개선에도 불구하고 순시선의 독도 항해 횟수를 줄이지 않고 있다. 중국의 이어도 순시 횟수 증가를 놓고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로 인한 한·중 관계 악화의 탓으로 해석하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24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중국 관공선의 이어도 근해 출현 횟수는 16회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한 해 동안 중국 관공선이 이어도 근해에 출현한 17회에 육박하는 수치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이례적 순시횟수 증가에 대해 “사드 갈등으로 인한 한반도 견제심리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중국 측이 예년보다 늘린 순시 횟수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도 있어 향후 좀 더 장기간의 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중국 관공선의 우리 이어도 근해 출현 횟수는 지난 2011년 35회로 최고조에 달했다. 2012년 말 시진핑(習近平) 정권 출범을 앞두고 일본과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 열도) 영토 갈등이 심화하던 시점이다. 중국 관공선 이어도 해역 출현은 2012년 25회, 2013년 10회, 2014년 8회 등으로 줄어드는 추세였다. 그러나 지난 2015년부터 늘어나기 시작해 올해 급증세를 보인 것이다.

한편, 일본 순시선의 독도 근해 순시는 최근 한·일 관계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 총 47회로 예년 수준에서 크게 줄지 않고 있다. [문화일보 2016.08.24]

독도본부 2016.08.2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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