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7년 08월 19일 토요일

내용검색  

독도위기자료

한일어업협정

영유권문답

독도위기칼럼

독도영유권위기 논문

세계가 보는 독도

일본의 독도정책

동영상강좌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독도영유권위기 > 일본의 독도정책 > 민간

 


교과성  |  동영상  |  정부  |  민간  |  일본공작문서  |  일본의 독도역사왜곡

'독도문제에 관심있다'는 日 시마네현민 70% 아래로 하락



사사키 사게루. 시마네현 '독도 자료실'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강연하고 있다. 그는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한다.


독도 영유권을 둘러싼 문제에 “관심 있다”고 답한 시마네현 주민의 비율이 70%를 밑돌아 경종이 울렸다고 16일 일본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세 이상인 시마네현 거주자 2000명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독도 문제에 관심을 나타낸 주민의 비율이 70%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독도 문제를 연구하는 사사키 사게루는 "지난 2011년 조사에서 60%를 기록한 후 꾸준히 상승한 현민의 관심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독도를 방문해 78.5% 높아진 후 불과 5년 만에 70% 아래로 내려갔다"며 "내년 이후의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관심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의 영토 교육을 문부과학성과 영토주권대책 기획조정실이 앞장서 강화해야 한다"며 "독도 문제를 알리는 기성세대의 노력은 젊은 세대의 관심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만화도 제작하고 있다.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시마네현 측은 지난 2005년 3월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임의로 정하고, 일본 전역의 초중고등학교와 특별지원학교에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책자와 DVD 등을 제작해 보급하고 있다. 
또 독도를 주제로 한 작문 콩쿠르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세계일보 2016.08.17]

독도본부 2016.08.20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