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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영유권 주장’동화책… 日, 초·중등교 배포 ‘도발’

17분짜리 동영상 유포도
일본 정부가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내용을 담은 동화책을 전국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배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일본 초등학교 모의고사에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유하고 있다는 취지의 문제가 출제돼 논란이 된 가운데 일본 정부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독도 영유권에 대한 전방위적 교육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6월21일 일본 시마네(島根)현 지역 언론인 산인추오(山陰中央)신보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차 세계대전 이전에 독도 해역에서 있었던 일본 어부들의 어로 활동을 묘사한 동화책 ‘메치(メチ·강치의 일본 방언)가 있던 섬(사진)’ 전자서적을 전국 3만2000여 곳의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배포하기로 했다.

산인추오신보는 “지난 17일 시마지리 아이코(島尻安伊子) 일본 영토문제담당상이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며 “내각관방 영토·주권대책기획조정실은 다케시마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자료로서 수업에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05년 시마네현은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하고 해마다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 ‘메치가 있던 섬’은 시마네현 지역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던 동화작가 스기하라 유미코(杉原由美子·72)가 2014년 다케시마의 날에 맞춰 발매한 동화책이다. 산인추오신보는 “시마네현 내에서 출판된 서적이 전국으로 배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이 책은 “메치와 놀던 아이들은 어른이 되면 다케시마에서 고기를 잡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다. 파도의 저편에 일본의 다케시마가 오늘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과거부터 일본인들이 독도에서 조업을 해왔기 때문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내각관방 영토·주권대책기획조정실은 독도 영유권 주장의 일환으로 지난해 1월 이 책의 내용을 약 17분짜리 동영상으로 제작해 인터넷에 유포하기도 했다. [문화일보 2016.06.21]

독도본부 2016.07.03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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