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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히로시마 간 사이…日 시마네현, “1936년 일본 어부들이 독도(다케시마)에서 어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를 마치고 71년 전 원자폭탄이 투하된 히로시마를 미국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방문한 사이, 일본의 시마네 현은 1930년대 일본이 독도(일본명 다케시마)를 영유한 사실을 증명하는 메모를 발견했다고 자찬했다.

이날 시마네 현은 “남성 어부들이 다케시마에서 전쟁 중 어업을 하는 모습을 담은 메모를 발견했다”며 “독도는 현지에서 ‘란코’라고불렸다”고 밝혔다. 메모를 남긴 것으로 알려진 어부(1894년생~1988년 사망)는 다른 어부와의 어업전에서 “전복 375㎏을 낚았다”고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1936~1938년 사이 일본인 어부가 독도(다케시마)에서 벌인 어업활동에 관한 메모 [사진=마이니치(每日)신문]

독도에서 어업을 벌인 시기는 1936~1938년 사이로, 총 4회 독도에 출어했다고 전해졌다. 모두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배에 있을 시기다. 일본의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시네마 현 다케시마 대책실은 “쇼와(昭和) 일왕 초기에 독도어업의 구체적인 실태를 아는 중요한 자료”라고 말했다.

한편,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후 피폭지인 히로시마를 방문하고 “제 2차 세계대전에서 목숨을 잃은 모든 사람들을 추모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바마는 자신의 히로시마 방문이 “가장 아픈 단절도 극복할 수 있음을 나타내고 과거의 원수끼리도 파트너가 될뿐만 아니라 친구도 되고 가장 가까운 동맹국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강조했다. [헤럴드경제 2016.05.27]

독도본부 2015.05.3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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