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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시마네현에 '독도 영유권' 주장 사료관 개관…축하행사에 日 차관급 참석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일본 측 주장을 홍보하는 사료관이 다음 달 1일 일본 시마네(島根)현에서 문을 연다.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독도에 관한 조사·연구를 목적으로 일본 시마네현 오키노시마초(隱岐の島町)에 세워진 '구미다케시마(久見竹島)역사관' 개관을 앞두고 29일 현지에서 축하 행사가 열렸다.

이날 축하 행사에는 일본 내각부 사카이 야스유키(酒井庸行) 정무관(차관급) 등 6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역사관은 약 165㎡ 넓이의 단층 목조건물 구조로, 전쟁 전 독도 인근에서 이 지역 주민에 의한 강치잡이가 성업을 이뤘다거나 주민들에게 어업권이 부여됐다는 등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일본 측이 내세우는 자료가 보관·전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당국은 사료관을 일본의 초·중학생 등 청소년 교육에도 활용할 방침이어서 이곳이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일본 정부의 주장을 확대·재생산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조선일보 2016.05.29]

독도본부 2015.05.3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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