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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정벌, 고려때도 있었다?



여몽연합군의 일본정벌 당시를 그린 그림 우리나라는 13세기부터 16세기까지 일본인들로 구성된 해적집단 왜구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다.

고려말부터 조선초까지 70여년간 왜구들은 우리나라 연안 각지에 침입했다. 대마도는 본래 신라에 소속되어 있었으나 차차 왜인들이 들어오면서 일본쪽으로 기울게 되었다.

대마도주는 소씨다. 일본사에 따르면 고려 고종때였던 일본 가마쿠라막부시대 지쿠젠주의 다사이부소이 무토가 자신의 가신 소를 대마도에 보내 이를 점령하게 했다. 그를 수호대로 삼아 이후 소씨가 대대로 대마도를 관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마도는 인구가 적고 농토가 척박해 농사에 적합하지 않아 기근을 면하기 어려운 곳이었다. 더구나 일본 국내의 내환으로 인해 정상적인 교역을 통한 식량 구입이 어려운 상태였다. 또한 몰락한 무사와 농민 등 빈민이 증가해 비상수단에 의한 물자 공급이 필요한 시기였다.

이러한 이유로 대마도는 왜구의 근거지가 되어 중국과 한반도에서 약탈을 감행했다. 고려는 계속되는 왜구의 침입에 시달리다가 대마도 정벌을 결심했다. 1389년(창왕 1) 박위는 대마도 정벌을 단행했다.

당시 동원된 군대의 규모와 장비는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전함이 1백척 이상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위는 대마도에 도착해 왜선 3백여척과 가까운 언덕에 있는 관사와 민가를 모두 불태웠다. 또한 원수 김종연, 최칠석, 박자안 등과 함께 대마도를 공격해 고려인 남녀 1백여인을 데리고 왔다.[민중의소리 2016.03.22]

독도본부 2016.03.28 www.dok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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