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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에도를 향한 ‘조선통신사’의 첫 관문

나가사키현,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에 적극적 지원”



대마도 한국전망대 바로 옆에는 1703년 조선통신사들이 대마도를 거쳐 규슈로 가는 도중 풍랑에 의해 바닷속에잠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때 순국한 108명의 역관사를 추모하기 위해 ‘조선역관사 순난비’가 지난 1991년 세워졌다.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약 200여 년간 12번에 걸쳐 대마도를 거쳐 일본을 방문한 조선통신사.

이들은 조선의 수도 한양을 출발하여 일본의 수도 에도(江戸)까지 왕복으로 약 3000km를 이동했다. 한양에서 부산까지 육로로, 그리고 대마도 도주의 안내를 받아 해로로 대마도를 거쳐 에도(지금의 도쿄)에 도착을 했다.

조선통신사가 처음 도착한 일본은 나가사키현의 대마도로, 대마도는 예로부터 조선과의 교류가 왕성했던 지역이다. 이러한 조선통신사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대마도에서는 매년 8월 첫 번째 토요일, 일요일에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을 볼 수도 있는 ‘이즈하라항 축제 쓰시마 아리랑 축제’를 개최한다.

또한, 대마도 이즈하라에 위치한 쓰시마 역사 민속자료관에서는 조선통신사의 행렬을 그린 ‘조선국신사 두루마리 그림(朝鮮国信使絵巻)’을 만나볼 수 있다.

스즈키 시로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 소장은 "한일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와 깊은 인연이 있는 나가사키현은 현재 조선통신사 관련 행사 및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가사키현은 2014년부터 NPO 법인 조선통신사 연지연락협의회에 보조금을 교부함과 동시에 동 협의회의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기록유산 일본 추진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회에 걸쳐 나가사키와 부산에서 심포지엄 세미나를 개최했다. [뉴스 1 2016.02.26]

독도본부 2016.03.14 www.dokdocen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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