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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빠진 일본해' 바로잡기 동해시 팔걷어

IHO총회 동해병기 운동, 업무협약 맺고 활동 나서


◇동해시가 2017년 국제수로기구(IHO)총회 동해병기(본보 지난 1월18일자 20면 보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동해시가 2017년 국제수로기구(IHO)총회 동해병기(본보 1월18일자 20면 보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시는 지난달 29일 `2017 IHO 총회 동해병기 추진본부'와 동해병기(倂記)운동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본해로 불리는 우리의 바다 동해를 되찾기 위해 양 기관간의 협력·정보교환, 행정지원, 시민단체 참여 등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시는 동해병기운동을 통해 전 세계에 시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한편 동해항을 통한 해양관문 도시로서의 위상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2017년 IHO 동해병기 추진운동은 일제강점기인 1929년 IHO총회에서 `일본해'의 단독 표기와 등재가 결정되면서 전 세계 지도의 90%가 `일본해'로 단독 표기되었던 것을 바로잡기 위해 시작됐다.

특히 IHO 회원국의 입장 변화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과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범국민적 운동의 하나로 5년마다 개최되는 2017년 IHO 총회에서의 `동해 병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첫 번째 활동으로 2017년 4월 모나코 IHO 총회에서 미 행정부가 일본해 단독 표기를 `동해병기'로 바꿀 것을 촉구하는 100만인 백악관 청원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또 `동해' 병기를 촉구하는 100만인 미 백악관 청원 서명운동은 5일까지 진행되며 국적에 상관없이 전자우편(e-mail) 주소만 있으면 청원 서명에 참가 할 수 있다.

심규언 시장은 “`동해(東海)' 명칭을 되찾기 위해 내년 모나코에서 개최되는 IHO 총회를 앞두고 동해병기 추진본부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일보  2016.02.02]

독도본부 2016.03.02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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