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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고교 시험 출제된 ‘독도는 일본땅’ 정답률 93%?

韓·日간 EEZ 경계선 물으며 ‘울릉도-독도사이’정답유도



  일본 시마네현 교육위원회가 2014년 지역 공립고교 입학생 선발 학력검사에 출제한 독도문제. “다케시마(竹島)는 일본 고유의 영토지만, 현재는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 일본이 주장하고 있는 일본과 한국의 배타적경제수역의 경계선으로 가장 적당한 것을 지도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기호로 답하시오.”  

2월 22일 일본 시마네(島根)현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의 날 행사를 앞두고, 시마네현이 일본 정부보다도 더 편향된 독도 교육체계를 확립, 어린 학생들에게 시험문제까지 출제해가며 왜곡된 인식을 조장하고 있는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시마네현은 지난 2014년 공립고교 시험문제에서 “한국이 독도를 불법으로 점유하고 있다”며 일본 측 배타적경제수역(EEZ)의 경계선을 울릉도와 독도 사이로 정답을 유도하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남상구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의 ‘시마네현 다케시마교육에 대한 비판적 검토’ 연구에 따르면 시마네현 교육위원회는 2014년 처음으로 지역 공립고교 입학생 선발 사회과 학력검사시험에 독도 문제를 출제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문제는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지만, 현재는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 일본이 주장하고 있는 일본과 한국의 EEZ 경계선으로 가장 적당한 것을 지도에서 고르시오’였다. 이에 대한 정답으로 시마네현 교육위는 ‘울릉도와 독도 사이’를 정했다. 남 연구위원은 “당시 시마네현 교육위는 ‘이 문제에 대한 정답률이 93.3%’란 보고를 냈다”고 밝혔다. [문화일보 2016.02.18]

독도본부 2016.02.20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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