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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의 조업 해역 확대 요청을 불허하다

음력 11월 22일
조선왕조실록, 오늘은 조업 해역을 확대해달라는 대마도주의 요청을 불허했던 이야기를 전합니다.

1439년(세종 21) 대마도주가 인편으로 예조에 글을 보내왔는데, 조선의 모든 해역에서 안심하고 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시 조선은 대마도 어민들이 부산포와 내이포(진해), 염포(울산) 근해에서만 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허가를 해주고 있었는데, 다른 해역에서도 조업 금지 조치를 풀어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조에서는 다른 해역에서는 조업을 금지한다는 것이 법령에 명시에 돼 있기 때문에 허가해줄 수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노컷뉴스 2016.01.01]

독도본부 2016.01.04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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