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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드롭탑,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된 지도사용 '논란'

 

커피전문점 드롭탑(대표 김택)이 홈페이지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한 지도를 버젓이 사용해 논란이 될 전망이다.(사진출처=드롭탑 홈페이지 캡처)

 국내 커피전문점 드롭탑(DROPTOP·대표 김택)이 자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 소개 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단독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드롭탑이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는 고객들에게 커피와 음료 메뉴, 신제품, 매장안내, 창업노하우, 이벤트 등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3일 아시아뉴스통신이 확인한 결과 드롭탑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www.cafedroptop.com, m.cafedroptop.com)의 '회사소개' 메뉴의 '오시는길'을 클릭한 후 구글지도를 축소해 보면 '동해'를 '일본해(Sea of Japan)'로 표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지도를 최대한 축소해 보면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한 것을 볼 수 있다.

 문제가 된 이 지도는 구글이 제작한 것으로, 한국판에만 '동해'와 '독도' 표기를 하고 있다. 영어판에는 다른 표기를 하고 있는데, 영어판 지도가 웹사이트에 연동된 것.

 구글 측에서는 maps.google.com로 쓸 때 '일본해' 및 '리앙쿠르 암초'로 표시토록 하고 있다.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일본해'가 표기된 구글지도(maps.google.com) 또는 '동해'로 표기된 구글지도(maps.google.co.kr)를 원하는 데로 채택해 사용할 수 있다.

 
 커피전문점 드롭탑(대표 김택)이 모바일 홈페이지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한 지도를 버젓이 사용해 논란이 될 전망이다.(사진출처=드롭탑 모바일 홈페이지 캡처)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롭탑은 '일본해'와 '리앙쿠르 암초'가 표기된 구글지도를 그대로 사용해 왔고, 확인조차 하지 않았다.

 문제는 아직도 일본의 속국을 자처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행정기관에서 무분별하게 이 지도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해'는 '동해'를 일본 사람들이 이르는 말이며, '리앙쿠르 암초'는 독도가 영토분쟁 지역임을 부각하기 위해 일본이 국제사회에 퍼뜨린 용어이기도 하다.

 이처럼 프랜차이즈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 드롭탑이 '동해' 표기에 대해 미연에 대처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드롭탑 관계자는 "이 지도를 사용하고 있는지 전혀 몰랐다"고 답했다.

 

한편 드롭탑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중국 상해에 1호점을 오픈했다. 1호점 오픈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중국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아시아뉴스통신 2015.11.23]

독도본부 2015.11.23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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