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8년 12월 16일 일요일

내용검색  

옛지도

요즘지도

기사

칼럼

논문

그 외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동해? 조선해 > 기사

 


아모레퍼시픽, 홈페이지에 대놓고 '동해→일본해' 표기 논란…네티즌 '부글부글'

한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브랜드인 아모레퍼시픽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사용한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7일 당시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기업 소개에서 해외 사업장을 안내하면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구글 지도 서비스를 그대로 따와 옮겨놓았다.

이 홈페이지의 해외 사업장 안내 메뉴에는 미주와 유럽, 아시아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매장을 소개하고 있는데, 메인 사진으로는 사업장 현장을 올려놓았지만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오른쪽 지도를 클릭해 '동해' 위치를 찾아가면 '일본해'로 표기돼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동해'라는 글씨가 나오도록 하려면 지도를 최대로 확대해야 하는데, 그럴 경우 전체 지도상 해외 사업장의 위치를 알아볼 수 없기 때문에 '동해'를 병기했다고 볼 수 없다.

또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영문판 홈페이지 역시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한 구글 지도를 사용했다.

아모레퍼시픽 홍보팀 관계자는 "홈페이지 지도 담당자가 구글 지도를 한글판인 'google.co.kr' 주소에서 가져와야 하는데 실수로 영문판인 'google.com' 주소에서 가져오면서 이런 일이 발생한 것 같다"며 "오늘 중으로 잘못된 지도를 모두 정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 말을 빌려 '아모레퍼시픽은 영업관리 직무 2차 면접시험장에서 면접관이 얼마 전 박근혜 대통령님이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하면서 강한 의지를 표하신 국정교과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서울 2015.11.02]

독도본부 2015.11.03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