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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 넘보는 중국…정찰기 출현 6년새 5배 증가



중국이 한국의 배타적경제수역 내에 있는 이어도를 갈수록 노골적으로 넘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남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국민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7회에 불과했던 중국 정찰기의 이어도 출현 횟수는 ▷2010년 10회 ▷2011년 27회 ▷2012년 36회 ▷2013년 40회 ▷2014년 38회로 최근 급속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년 새 5배나 증가한 것인데요.

특히 중국이 이어도를 자국의 방공식별구역에 편입시킨 2013년에는 무려 40여차례나 정찰기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 달 평균 3회 이상 정찰기를 보내며 이어도를 자국 관할해역으로 삼키려는 야욕을 드러낸 것입니다.

중국은 한국이 이어도 해양과학기지를 완공한 2003년부터 이어도에 대한 분쟁지역화를 시도했습니다.

이어도는 마라도 서남쪽 81해리 거리에 있어 133해리 떨어진 중국 퉁다오보다 한국에 가깝습니다.

두 나라가 주장하는 유엔해양법상 200해리 배타적경제수역이 겹쳐 경계 획정이 필요하지만 우리나라가 2003년 해양과학기지를 가동하면서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어도가 전략적 요충지이자 자원의 보고라는 점 때문에 중국이 끊임없이 탐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국이 분쟁으로 만들려는 움직임에 치밀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 의원은 “중국의 이어도 넘보기가 갈수록 노골화되고 있다”며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헤럴드경제  2015.09.15]

독도본부 2015.09.1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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