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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도내 중학생 대마도 역사탐방 성료

고교생 17일부터 4박5일…중국 고구려 역사탐방


 하은상단장을 비롯한 중학생들이 일본 대마도 수선사 소재 최익현선생 순국지비 앞에서 묵념을 올리고 있다.  
 

도내 중학생들의 일본 대마도 역사탐방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경남도교육청과 본보가 주최한 ‘2015 꿈을 찾아 떠나는 대마도 탐방 캠프’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대마도 현지에서 2박 3일간 일정을 소화했다.

하은상(진서중 교장) 단장을 비롯해 도내 중학생 89명, 인솔자 27명 등 총 116명으로 구성된 탐방단은 첫날 11일 대마도 입항과 함께 조선통신사의 길 탐방, 덕혜옹주비, 최익현선생 순국비 등 일본 속 대마도에 남아 있는 우리민족의 아픈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하은상 단장을 비롯한 학생들은 최익현 선생 순국비가 있는 수선사를 찾아 단체 묵념을 올리며 선생의 높은 뜻을 기렸다.

이 외에도 일본의 문화재인 돌지붕 가옥 이사야네와 신사, 미네마치 역사관, 우리지역의 삼천포 굴항처럼 배를 숨기는 역할을 했던 ‘오후나에’ 유적지, 한국전망대 등을 돌아본 뒤 13일 오후 부산항으로 돌아왔다.

박재우 학생은 “대마도에 우리나라 관련 유적지가 많은 줄 몰랐다”며 “최익현 선생과 덕혜옹주의 흔적들을 둘러볼 때는 마음이 무거웠으나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대마도 탐방을 마친 학생들의 기행문을 모아 보고서를 제작해 각 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중학생들의 대마도 역사탐방에 이어 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고교생을 대상으로 중국 내 고구려 문화 유적지와 백두산을 탐방한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회장 심상범)가 9년째 지원하고 있는 이 사업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생활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것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우리 역사의 현장을 직접 체험해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올바른 역사관과 안보의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경남일보 2015.08.16]

독도본부 2015.08.2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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