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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일본기업?호텔롯데등 홈페이지 일본해 표시 논란



롯데그룹 오너 일가의 경영권 분쟁과 국적논란으로 반 롯데 정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호텔롯데 등 계열사들이 홈페이지 교통안내 표기에 일본해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 전망이다. 

15일 호텔롯데 홈페이지(www.lottehotel.com)에 따르면 일본 롯데시티호텔 위치를 소개하는 지도는 구글지도를 사용했는데, 동해에 대한 표기가 ‘일본해’로 표기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호텔의 주요고객이 외국인들인 점을 감안할 때, 호텔롯데는 동해의 공식명칭을 일본해로 인정한 꼴이다.

일본해 표기에 대한 국내 네티즌들의 반발이 거세자, 구글측에서는 co.kr로 쓸 때 동해로 표시토록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텔롯데는 일본해로 표기된 구글지도를 사용함으로써 논란을 자초한 상황이다. 게다가 지도를 최대한 확대해 보면 독도는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로 표기한 것을 볼 수 있다.

한국롯데그룹 계열사를 지배하는 지주사격인 호텔롯데는 일본 기업이 지분 99%를 장악하고 있다. 일본 롯데홀딩스가 19%, 일본 롯데홀딩스의 대주주인 광윤사가 5%, L투자회사들이 나머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 때문에 롯데는 ‘일본기업’이라는 국적 논란이 일면서 ‘롯데 제품 불매 운동’으로까지 확산될 조짐이다.

호텔롯데의 주력사업은 호텔, 면세점, 테마파크, 리조트 등이며 면세점과 호텔에서 대부분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롯데월드와 아쿠아리움 역시 홈페이지(www.lotteworld.com) 오시는 길에 버젓이 ‘일본해’와 ‘리앙쿠르 암초’가 표기된 구글 지도를 사용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롯데재단 홈페이지(www.lottefoundation.or.kr) 위치 안내 지도에도 ‘일본해’로 적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롯데그룹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 롯데월드몰 외벽에 초대형 태극기를 설치하는 등 ‘일본 기업’ 논란 잠재우기에 나섰지만 쉽게 가라앉지 않은 모양새다.

일부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한국 롯데 일본 그룹이라고 하니깐 이러는 건가”, “태극기는 이런데 쓰는게 아니다”, “광복절날 일본 건물에도 걸면 인정해 주겠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쿠키뉴스 2015.08.15]        

독도본부 2015.08.1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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