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구업체 이케아가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계속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케아 본사는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대형 세계지도 프레미아를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 지도는 이케아가 진출한 40여 개국 중 미국과 캐나다 등의 매장과 온라인 주문을 통해서 구입할 수 있다.
지난해 이케아는 한국 진출을 앞두고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항의를 받았다. 당시 이케아는 해당 지도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에서 이케아의 '말름 서랍장'이 넘어져 아이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더팩트 2015.07.23]
독도본부 2015.07.27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