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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9] '日 자민당, 한국자본 매입 실태 부풀려 쓰시마 진출 속셈'

[앵커]
일본 집권 자민당이 한국 자본에 의한 쓰시마 토지 매입 실태를 부풀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쓰시마땅이 한국에 먹히고 있다고 우기면서 자위대 시설을 늘리려는 자민당의 속셈이 엿보입니다.

김지아 기자입니다.

[리포트]
일본 도쿄 신문은 “자민당이 한국인의 쓰시마 토지 구입에 대한 우려를 일부러 부풀린 다음 자위대 시설 확충의 명분으로 활용하려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쓰시마의 토지 4.8㏊가 한국의 자본에 의해 매입되고 있는데, 이는 쓰시마의 전체 면적의 0.0069%에 불과하고, 자민당이 이 숫자로 한국에 쓰시마를 뺏긴다고 운운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자민당은 지난해 가을 국회에서 “쓰시마가 위험하다”며 “한국에서 온 손님과 한국 자본에 의한 토지거래가 적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같은 설을 바탕으로 자민당은 오키나와 요나구니 등 국경 주변 낙도의 보전과 진흥에 대한 의원 입법을 내년 정기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안의 주된 내용은 자위대 시설을 확충한다는 내용입니다. 도쿄 신문은 만약 일본 정부가 쓰시마에 자위대 기지 확충에 나서게 되면 다음달 시행되는 특정 비밀보호법을 악용해 주민들의 반대를 억누를 가능성도 있다며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TV조선 김지아입니다. [TV조선 201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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