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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도발' 이어 '고대사 탈취' 시도 본격화


[앵커]
일본 아베 정권이 중학교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대거 실으며 침탈 야욕을 더욱 노골화했는데요.역사 왜곡이 고대사까지 뻗치고 있습니다.4세기 중엽 왜, 즉 고대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이른바 '임나일본부설'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습니다.윤현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일본 문화청 홈페이지의 문화 유산 소개 코너입니다.삼국 시대 경남 창녕에서 출토된 우리 문화재가 버젓이 올라와 있습니다.금제 왕관을 비롯해 용무늬 고리자루칼과 새 날개 모양 관 꾸미개 등 주로 4세기에서 6세기에 걸쳐 출토된 작품들입니다.

하지만, 한결같이 출토 장소가 '임나'로 기록돼 있습니다. '임나'는 왜가 4세기부터 6세기에 걸쳐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에 근거한 표현으로 고대사 왜곡의 전형으로 꼽힙니다.

일본 문화청은 아베 정권이 들어선 후 '임나'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일본의 대다수 역사학자들이 '임나일본부설'의 근거가 약하다는 이유로 부정하는 분위기지만, 역사 왜곡에 혈안이 된 아베 정권은 오히려 그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검정 통과된 중학교 역사 교과서 8종 대부분에서 '임나일본부설'은 정설로 둔갑했습니다.특히 우익 계열 교과서는 서기 391년 야마토 정권이 백제와 신라를 속국으로 삼고 한반도에 철기 문화를 꽃피우게 했다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늘어놨습니다.

또, 가야 지역 유물을 소개하며 '임나'에서 출토됐다는 사진 설명도 곁들였습니다.근현대사는 물론 고대사에서도 아베 정권의 왜곡이 노골화하면서 한일 간 '역사 전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YTN 윤현숙입니다. {YTN 2015/04/09]

독도본부 2015.04.0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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