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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다케시마 날' 기념식에 3년 연속 차관급 파견

올해 10회째…한국 외교부 '역사 퇴행적 행위' 강력 비판


▲ 시마네현 10년째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 = 일본 시마네(島根)현이 주최한 `다케시마(竹島·독도 일본명)의 날' 기념식이 22일 오후 시마네현 마쓰에(松江)시에서 개최됐다.

일본 시마네(島根)현이 주최한 '다케시마(竹島·독도 일본명)의 날' 기념식이 22일 오후 시마네현 마쓰에(松江)시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미조구치 젠베에(溝口善兵衛) 시마네(島根)현 지사와 현 출신 국회의원, 주민 등 약 500명이 참석했으며, 일본 정부는 마쓰모토 요헤이(松本洋平) 내각부 정무관(해양정책·영토문제 담당, 차관급)을 정부 대표로 파견했다. 정부 대표 참석은 아베 정권 발족 이후 3년 연속이다.

우리 정부는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개탄스러운 일이며 역사 퇴행적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마쓰모토 정무관은 이날 기념식때 인사말을 통해 "(독도는) 역사적, 국제법적으로 명확히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일방적인 주장을 편 뒤 "다케시마 문제는 주권 문제"라고 부연했다.

마쓰모토 정무관은 다만 자신의 기념식 참석이 한일관계에 미칠 파장을 의식한 듯 한국에 대해 "가장 중요한 이웃으로, 미래지향적 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독도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극우 성향인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 중의원(자민당)은 "일한 양국이 외교 노력을 계속해야 하겠지만 앞으로 10년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 시점에서 새로이 생각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조구치 시마네현 지사는 "국제사회에서 (독도 영유권에 대해) 이해를 얻기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정보 발신을 하도록 강하게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 참석한 일본정부 대표 = 일본 시마네(島根)현이 주최한 `다케시마(竹島·독도 일본명)의 날' 기념식이 22일 오후 시마네현 마쓰에(松江)시에서 개최됐다. 일본 정부를 대표해 참석한 마쓰모토 요헤이(松本洋平) 내각부 정무관(해양정책·영토문제 담당, 차관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행사에 일본 국회의원은 11명(현역 의원인 마쓰모토 정무관 제외)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자민당 소속이 9명, 민주당과 차세대당 소속이 각 1명이다. 2013년 19명이었던 현역 국회의원 참석자는 작년(16명)에 이어 2년 연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이날 한국 시민단체인 독도수호전국연대 회원들이 마쓰에시의 행사장 근처에서 항의활동을 전개하는 동안 현장의 일본 우익단체 회원 등과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시마네현은 1905년 일본이 독도를 시마네현 영토로 편입한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제정, 2006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왔다. 올해로 10회째다.

집권 자민당은 2012년 총선에서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정부 주최로 개최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한편 산케이(産經)신문은 22일자 사설에서 "일본 고유 영토인 다케시마가 한국에 불법 점령돼 있다"면서 "'다케시마의 날'을 정부 제정일로 격상해 기념식도 정부 주최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2015.02.22]

독도본부 2015.02.23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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