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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자민당, 군위안부·독도영유권 `우익선전` 강화할듯



일본 집권당인 자민당은 다음달 중의원 총선을 앞두고 발표한 공약집을 통해 종군 위안부 강제 연행을 부인하고 독도 영유권을 계속 주장하는 등 우익 선전을 강화할 것임을 시사하고 나섰다.

자민당은 25일 발표한 공약집 ‘중점정책 2014' 외교 항목을 통해 “허위에 기반을 둔 근거 없는 비난에 대해 단호히 반박하고, 국제사회에 대한 대외 발신을 통해 일본의 명예와 국익을 회복하기 위해 행동할 것”이라고 밝혔다.‘군위안부'를 직접 명시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영토와 역사에 대한 강경한 기존 입장을 이어가겠다는 것이다.

‘허위에 기반을 둔 근거 없는 비난에 대해 단호히 반박하겠다'는 문구는 지난 8월 아사히신문의 군위안부 관련 오보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교육 관련 공약으로는 고등학교 역사교육 필수로 하고 일본 영토에 관한 기록이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와 센카쿠(중국명·댜오위다오) 열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것이다.

한편, 자민당은 지난달 정치자금 비리 혐의로 낙마한 오부치 유코(小淵優子) 전 경제산업상과 마쓰시마 미도리(松島みどり) 전 법무상을 1차 공천예정자 191명에 포함시켰다. 정치자금 비리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파워가 막강하기 때문이다.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전 총리의 딸이 오부치 유코는 일본 내에서 최초 여성 총리 후보로 거론될 만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이데일리 2014.11.26]

독도본부 2014.11.2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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