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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 정례기자회견

질문사항 3. 다케시마의 날에 대해

시마네현홈페이지 2013.01.22

●정례기자회견 1월 22일(화) 14:00~15:00   
●장소: 현청 방재센터   

▲미조구치 젠베에 시마네현지사

○산음중앙TV
 지사님,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이 앞으로 1개월 남았는데 정권이 바뀌고 나서 맞이하는 다케시마의 날로 강한 외교를 내거는 정권이 된 후의 다케시마의 날인데 시마네현 입장에서 다케시마의 날에 정부에서는 이런 대응을 해주었으면 한다고 기대하는 부분은 무언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다케시마의 날이라고 할까, 다케시마 문제에 대해서 말입니까?

○산음중앙TV
 전반적인 말씀도 괜찮습니다.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지금까지 오랜 세월, 양국 간에 견해 차이가 있어 대화조차 불가능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영토에 대한 견해 차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역시 무력에 의한 수단은 논외의 대상이고 대화를 통해 해나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역시 대화가 가능한 관계를 구축해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을 말하자면 국민이 다케시마 문제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정부는 그 문제에 대해 상태방관 대화 가능한 상황을 만들어나가는 노력을 해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좀처럼 양국 간 대화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국제여론에도 호소해 국제사법재판소에서 대화하는 것도 필요한데 이에 대해서도 한국에 제의는 했지만 공동으로 하는 건 거부당했습니다. 또 하나는 단독으로 하는 것입니다만 단독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이 역시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불가능합니다. 상대방이 사법 테이블에 나올 필요가 있는데 역시 어려운 과제이긴 하지만 한국과는 여러 외교문제가 있습니다만 그런 가운데 다케시마 문제에 대해 대화 가능한 양국 관계를 구축해나가는, 그런 노력을 정부가 할 수 있도록 국민들에게 다케시마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얻고, 국제여론의 이해를 얻는, 그런 일에 전력을 쏟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케시마의 날은 (시마네)현의 조례로 만들어졌는데 정부가 그 당시는 거의 움직임이 없어 본래 정부가 해야 할 일이었지만 그렇지 못해 시마네현에서 발신해나가자고 만들어져 올해로 분명 8번째가 됩니다만, 그런 일을 해 왔습니다. 지속적으로 그런 노력을 할 생각이지만, 작년 여름에 한국대통령의 다케시마 상륙과 같은 일로 일본 여론도 다케시마 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해도 높아졌고요. 정부도 이 문제를 진지하게 대처해나갈 필요가 있다는 건 뼈저리게 느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가운데 양국에 신정권이 탄생했고 여러 가지 면에서 과제를 안고 있는 한일 양국 간 정상이 대화 가능한 환경 및 상황을 만들어가자고 지금, 적어도 아베 총리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대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려운 문제지만 정부에서 외교문제는 정부의 책임이고 정부의 권한임으로 확실히 해주었으면 합니다.

○산음중앙TV
 지사님, 그와 관련해서 지금까지의 다케시마 문제 대처에 대한 성과로 지사께서는 교육성과를 매우 강조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렇다고 동조하지만 지금 고등학교에서도 다케시마 교육이 시작되었고 그런 가운데 반대로 젊은 세대 즉 지금은 (다케시마 교육대상이)초등학교 5학년부터인데 그 아래의 초등학교 저학년 세대, 그리고 나아가 더 어린 세대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런 세대를 대상으로 한 교육에 대한 대처를 향후 생각하고 계시는 게 있는지, 생각하고 계시는 게 있다면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건 (시마네)현에서는 영상을 제작한 교재라든가, 교과서 이외의 부교재를 만들어 알기 쉽게 초등학생에게도 가르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런 것이 전국에서도 확산될 수 있도록 (시마네)현에서도 노력해나갈 생각이고 국가에도 요청해나갈 생각입니다.

○마이니치신문
 관련된 질문입니다만, 저번과 그전 지사님의 정례회견에서 화제가 되었던 겁니다만 정부의 (다케시마의 날)출석과 관련해 정부관계자의 출석에 관한 질문입니다만 (시마네)현이 정부에 초대장 같은 걸 이미 발송하셨는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아직 발송하지 않았습니다만.

○마이니치신문
 아직이라고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이번 주 안에 발송할 생각입니다.

○마이니치신문
 이번 주 안에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네. 아직 딱 1개월 남아있어 보낼 생각입니다만 아직 어떤 식으로 할지 최종적으로 정하지 못했습니다.

○마이니치신문
 어떤 식으로 할지, 라는 말씀은 누구 앞으로 보낼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는 의미인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마지막 조정을 말이죠.

○마이니치신문
 저번(정례회견)에는 언제까지 보낼 지에 대해서는 적절한 시기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적절한 때라는 건 이번 주 정도로 생각하신다는 건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1개월 전쯤에는 발송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이니치신문
 그 결정이라는 건 지사님의 생각으로는 역시 각료급은 와 주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신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아뇨, 그건 책임 있는 분이 오시는 게 좋겠지만, 여러 국회 일정이라든가 여러 사정이 있을 거고,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할지는 정부가 판단하겠지만 안내장은 매년 그 수준으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마이니치신문
 작년 경우를 보면 관방장관에게도 발송하셨다고 들었습니다만…….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렇죠.

○마이니치신문
 이번에도 작년은 관방장관을 포함해 4명의 장관, 4명의 각료에게 발송하셨다고 들었습니다만 올해도 동일하게 보낼 확률이 높은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건 이번 주에 발송하니까 발송했을 때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사통신
 요청하시는 중에 타진은 벌써 하셨는지요? 2월 22일은 출석할 수 있는지 라든가…….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타진할 정도의 문제는 아닙니다.

○시사통신
 여러 경비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경비가 중요하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시사통신
 그리고 제1회(다케시마의 날)부터 외무장관과 농림수산성 장관을 지속적으로 초대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게, 그런 것도 포함해 이번 주 안에 결정해서 안내장을 발송할 예정이기 때문에 그 단계가 되면 어디에 발송했는지는 여러분께 알리겠습니다.

○시사통신
 그리고 총리에 대한 질문입니다만, 시마네현에서는 최선을 다해 여론 환기를 희망하고 있는데 (총리의 다케시마의 날 참석을)요청하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것도 있을 수 있는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런 가정에 의한 질문에는 답변을,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결정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이니치신문
 그럼 과거의 경우를 들자면, 지금까지 시마네현은 관방장관과 농림수산성 장관, 외무장관, 문부과학성 장관 등에 발송했다고 알고 있는데 과거에 총리에게 초대장을 발송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건 이유까지는 제가 모릅니다만.

○마이니치신문
 그게 이유까지는 모른다는 건 (시마네)현에서 (발송을)결정하고 있고 이번에 올해 2월 22일의 식전에 대해서도 지사께서도 지사 스스로가 생각하고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셨고, 게다가 시마네현청 내에서도 이건 지사의 생각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라는 식의 답변을 하는 분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모르겠다고 답변하시는 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아뇨, 시마네현 만의 주최가 아니기 때문에. (시마네현)의회, 그리고 현민회의, 다시 말해 3개 단체가 주최하기 때문에.

○마이니치신문
 제가 묻고 싶은 건, 올해 2월 22일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답변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면 그렇다 치고, 지난 얘기, 그러니까 작년 2월 22일은 왜 각료급에게도 초대장을 발송했는데 총리에게는 왜 초대장을 발송하지 않았는지 그 이유는 무언지 질문한 겁니다.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렇게 깊이 거기까지 생각하지 않았지만, 정부쪽에서 참석하지 않았죠. 무척 힘든 상황이 아마도 있었을 겁니다.

○마이니치신문
 그렇게 추측에 의한 답변이 아니라, 지사께서는 참석을 희망하는 초대하는 쪽의 당사자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제3자와 같은 발언은…….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네, 이유까지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마이니치신문
 이유는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아뇨, 새삼 생각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전년에 했던 방식으로 참석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마이니치신문
 아뇨, 그건 지금 제 질문에 대해 답변은 전혀 되지 않습니다, 초대하는 입장이 아니십니까?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초대라고 하기 보다는 안내장을 발송하는 거죠.

○마이니치신문
 초대, 안내하는 입장이지 않나요?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전)주최자에는 시마네현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네.

○마이니치신문
 대부분의 경우 (시마네)현 주최 기념식전이라고 모두가 생각하고, 그리고 그 이외의 단체인 (시마네현)의회도 있지만 그 중에 지사께서는 대표의 자리에 있으니까…….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알겠습니다. 그건 관련성이 높은 각료에게 안내(장)를 발송한다는 생각으로 이를 답습해오고 있습니다.

○마이니치신문
 그 방침은 올해도 변함이 없다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아뇨, 그 부분도 포함해 지금 아직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발송한 후에 말씀들리겠습니다.

 

독도본부 2013. 04. 12.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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