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9년 06월 17일 월요일

내용검색  

독도위기자료

한일어업협정

영유권문답

독도위기칼럼

독도영유권위기 논문

세계가 보는 독도

일본의 독도정책

동영상강좌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독도영유권위기 > 일본의 독도정책 > 정부

 


교과성  |  동영상  |  정부  |  민간  |  일본공작문서  |  일본의 독도역사왜곡

지사 정례기자회견

질문사항 8. 「다케시마의 날」기념식전에 대해

시마네현홈페이지 2013.02.18

●정례기자회견 2월 18일(월) 13:30~14:45   
●장소: 현청 방재센터   

▲미조구치 젠베에 시마네현지사

○NHK
 지사님, 다케시마의 날 식전에 대해 여쭤보겠습니다만 오늘 오전 중에 스가 관방장관이 정부관계자의 출석과 파견도 포함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는데 시마네현에서도 6명의 각료에게 안내장을 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와 같은 발언에 대해 아직 정식 연락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시는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정부가 검토하고 있다는 건 알게 되었죠. 그뿐입니다.

○NHK
 8번째(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입니다만, 지금까지도 정부관계자 출석을 시마네현은 요청해왔었고 그리고 지금까지 출석하지 않았는데요, 현재 정부에서 다소 긍정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지금 코멘트 할 입장은 아닙니다.
 정부의 검토, 그리고 검토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NHK
 한편으로 국회의원 출석에 대해서입니다만, 역대최대로 이번에 18명이 출석하실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만, 높은 관심이 이처럼 숫자를 통해서도 나타났다고 생각하는데 시마네현선출 국회의원 외에도 많은 분들이 출석하신다고 하는데 이에 관해서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시는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건 역시 국회 안에 영토의원연맹(領土議連)이 생겨 초당파로 일본의 영토문제를 생각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확산된 것에 대한 반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다케시마에 한정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산음중앙신보
 그와 관련된 질문입니다만, 다케시마영토권확립대책사업이 사정 결과, 2배로 늘어났다고 봐도 되는지요? 한편으로 정부쪽에서도 조직이 만들어져 연대가 늘어나 이와 같은 조치가 이뤄진 건 아닌지, 라고 추측되는데 다케시마대책실이라는 것을 설치하는 것도 포함한 예산증액에 담긴 지사의 마음을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도쿄집회 경비는 포함되어 있는지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우선 후자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아직 그건 관계자가 결정되고 나서 생각할 일로 현 상황에서는 특별히…….

○산음중앙신보
 미리 포함시킨 것이 아니라는?, 네 알겠습니다.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리고 역시 다케시마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이해, 계몽활동이 지속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역시 정부가 한국과 교섭하지 않으면 좀처럼 이 문제는 해결을 보지 못하지만, 교섭에 이르기 위해서는 아직 여러 가지가 필요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역시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한 논의가 중요하기 때문에 3기를 맞이하는 다케시마문제연구회에서는 이를 충실히 해나갈 생각으로, 이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생각입니다. 특히 국외의 여러 자료, 그와 같은 것도 연구회에서 수집하고, 그리고 분석하고자하는 의향을 갖고 있어 그런 일도 꼭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산음중앙신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외무성과의 연대로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연구원을 직접 파견하는 조사도 가능성 측면에서는 예상하고 있다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렇습니다.

○마이니치신문
 다케시마의 날 집회에 대해 재차 질문하고 싶습니다만, 총리를 포함해 6명의 각료에게 안내장을 보내고 계시다는 건 이전에도 발표하셨는데요, 현실적으로 15일의 스가 관방장관의 기자회견에서 아베 총리가 21일부터 미국을 방문해 오바마 대통령과의 회담을 예정하고 있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실제로 안내장을 보낸 상대인 아베 총리 자체는 이미 물리적으로 다케시마의 날 집회에 참석하는 건 어렵다고, 이는 상대방으로부터의 답변 유무와는 관계없이 이미 거의 확정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외유 일정이 잡혀있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는 건 당연하겠지만 다케시마에 대해 총리에게 안내장을 보낸 지사의 입장에서 총리가 출석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애석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저희는 정부의 대응을 아직 기다리고 있는 단계입니다.

○마이니치신문
 그게, 정부의 대응을 기다린다는 건 맞는 말씀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대리가 오신다던가, 그런 식으로 여러 경우도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실적으로 아베 총리가 직접 오시는 건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한 상황이고. 이건 이미 앞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답변여부와는 상관없이 이미 확정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총리가 참석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 이유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사 입장에서는 어떻게 이를 받아들이고 계시는지, 안내장을 발송하셨으니까.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게, 그런 것도 포함해서 정부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마이니치신문
 그게, 그러니까, 정부의 답변을 기다린다는 등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아뇨, 역시 관련이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출석하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다른 분이 어떻게 될 지도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죠.

○마이니치신문
 그렇지만, 단지 (총리의)대리가 참석할 경우와 그리고 본인이 직접 참석할 경우는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네, 말씀하고자 하는 건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질문에 대한)코멘트는 삼가겠다는 게 저의 견해입니다.

○마이니치신문
 왜 삼가겠다는 건지?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게, 이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마이니치신문
 이유를 말하지 못하겠다는 건, 지사께서는 정보를 공유해나가자는 대전제를 바탕으로 이렇게 (기자)회견을 하고 계시는 중인데 그렇게 말씀하시는 건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만.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건 제 생각입니다.

○마이니치신문
 어떻게 받아들여지든 상관없다는 말씀이신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네, 정부가 지금 검토하고 있으니까. 검토를 기다린다는 겁니다.

○마이니치신문
 그리고 또 한 가지 질문. 이건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다케시마에 대한 얘기로 돌아가 이번의 (기념)식전에 18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하신다고 하는데 그 중에 일본 유신회(日本維新の会) 분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일본 유신회와 다케시마의 관계에 대해 말하자면, 작년 9월에 공동대표인 하시모토 도루(橋下徹) 씨가 다케시마 공동관리라는 이야기를 해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공동대표를 하고 계신 분이 그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시는데, 일본유신회가 이번에 참석한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지사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별도의 코멘트는 없습니다.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생각을 갖는 건 어떤 의미에서는 있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마이니치신문
 공동관리라는 생각에 대해서는 어떠신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게, 저는 그에 대해서는 코멘트하지 않겠습니다.

○마이니치신문
 다케시마를 소관하고 계시는 시마네현 지사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아뇨, 그에 대해서도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마이니치신문
 말하지 않겠다.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네.

○마이니치신문
 느끼는 게 전혀 없다는 말씀이신지?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아뇨, 그게, 그런 것에 대해 코멘트 하는 것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마이니치신문
 어렵다는 건, 뭐가 어렵다는 건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게, 제가 그렇게 느끼기 때문에.

○마이니치신문
 그러니까, 아무런 말도 하지 않으시면 지사께서 뭐가 어렵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는 겁니다.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건 여러 분들이 이 문제는 해결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일관계는 중요하기 때문이죠. 이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그런 아이디어가 실현가능한지, 혹은 그게 좋은 건지,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로 다르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게 어떤 걸 의미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무척 애매한 것이기 때문이죠, 그런 것에 대해 구체적으로 좋다든지, 나쁘다든지 말하는 건 무척 어렵습니다. 때문에 그런 답변을 한 겁니다.

 제가 일반적인 평론가라면 답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지사라는 입장에서 말하고 있기 때문에. 지사라는 입장에서는 역시 오해가 없도록 신중하게, 내용이 확실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오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게 다르다면 다르겠죠. 죄송합니다.

 이해되셨는지요?

○츄고쿠신문
 다케시마의 날과 관련해서 (다케시마의 날이)시작된 건, 전임 지사 때부터입니다만 지사께서 특별히 주도했다는 건 아니라고 알고 있지만 다케시마의 날을 기념식전을 하는 의의, 다소 근본적인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에 대해 지사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런, 그 당시 제가 없었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만 여러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역시 다케시마에 대한 문제는 국가가 정면 돌파해야 할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국가에서 그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관련지역인 오키노시마쵸는 물론이고 시마네현내에서도 그런 마음이라 그렇다면 시마네현의회에서 조례로 다케시마의 날을 정하고 그런 활동을 전개해나가자고 의회 제안으로 이루어져 이를 계기로 여러 행사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츄고쿠신문
 그건 당시의 이야기고, 지금 현재 8월에 한국대통령이 그런 식으로 (다케시마에)상륙한 이후 문제가 뒤틀렸는데, 올해 행해지는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전의 의의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미조구치 시마네현지사
 그 부분은 이전 기자회견에서도 여러 가지로 말씀드렸습니다만, 한국 대통령의 다케시마상륙, 또는 센카쿠 문제 등이 여러 가지로 일어나 정부도 이 문제에 대해 정면에서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에서 다양한 대응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전정권이 그렇고, 그리고 현정권도 그렇죠. 그런 의미에서 다케시마 문제도 시마네현에서만, 이라고 말하면 좀 그렇지만 시마네현이 중심이 되어 여러 가지로 대처해왔지만 국정에서도 그런 대처가 이뤄지는 상황으로, 작년에 여러 일들이 있어 변화되고 있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정부가 50년 만에 국제사법재판소로의 제소도 포함해 단독제소도 포함해 검토해나가겠다고 하니까, 정부도 움직이기 시작한 거죠. 그리고 영토대책실도 마련하지 않았습니까. 정부도 그런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들, 나아가 국민들의 이해가 이루어지고, 계몽이 진정되어 국민과 정부의 움직임을 지원하는, 또는 국제사회에 호소해나가는 그런 일이 필요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독도본부 2013. 04. 12.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