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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오키기선 발행 팸플릿

오키의 명소로 다케시마 소개

<1940년 관광객용>

▲오키기선이 1940년에 발행한 오키제도 관광팸플릿 

  오키기선(본사・오키노시마쵸)이 1940년 2월에 발행한 오키제도 관광팸플릿에서 다케시마가 명소의 하나로 소개된 사실이 시마네현 다케시마문제연구회의 조사로 밝혀졌다. 섬의 지도 주변에는 강치와 고래 일러스트도 첨부되어 있어 「당시 다케시마가 명소로 널리 인식됐던 모습을 엿볼 수 있다」고 한다.

 팸플릿은 시마네현 다케시마자료실이 2월, 야마구치현의 헌책방에서 입수. 세로 38cm, 가로 53cm. 접혀있었고 오키기선의 기항지와 관광지 등이 쓰여 있었다.
 
  그 가운에 일부에 「오키국략도(隠岐国略図)」라는 제목으로 관광지와 특산물 등을 소개한 칼라인쇄 지도가 있고, 그 안에 다케시마가 기재되어 주위에 강치 3마리와 고래 2마리가 그려져 있다.

 또한 다케시마를 오키 명소의 하나로 들고 「사이고항에서 100리, 도고 북서해 안에 우뚝 솟은 2개의 큰 바위섬과 다수의 작은 바위로 구성된 무인도서로 강치의 서식지(西郷港より百里、島後の西北海中に屹立(きつりつ)する二個の大岩嶼(がんしょう)と多数の小岩とより成る無人の島嶼(とうしょ)であり、海驢(あしか)の棲息地である)」등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다케시마에서는 메이지후기부터 쇼와초기에 걸쳐 강치잡이가 융성했고 오키노시마쵸 구미지구(久見地区)의 어부들이 생포해 본토의 서커스와 동물원에 팔았다. 그리고 오사카후의 수산회사가 10~14년에 니시노시마쵸에 사무실을 두고 오키와 울릉도 근해에서 고래잡이를 했었다고 한다.

▲오키국략도(隠岐国略図)에서 다케시마 주변에 그려진 강치와 고래 일러스트

 다케시마문제연구회에 따르면, 다케시마가 그려진 전전(戦前) 관광지도는 몇 가지 예가 알려져 있지만 강치그림과 설명이 있는 건 처음이라고 한다.

 다케시마문제연구회는「아이들과 관광객에게도 알기 쉽게 강치일러스트를 첨부하고 있어 오키의 생활에 친근한 섬으로 정착했음을 엿볼 수 있다」고 한다.  (요미우리신문 2013.03.28)

 

 

독도본부 2013. 03. 2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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