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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는 일본영토

「확고한 사실!」

▲이즈모타이샤(出雲大社)를 방문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 씨=22일 오전, 시마네현 이즈모시

 자민당 고이즈미 신지로 청년국장은 22일, 시마네현이 주최하는「다케시마의 날」기념식전에 출석했다. 신지로 씨가 「다케시마의 날」식전에 출석하는 건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식전 전에는 60년에 1번인「천궁(遷宮 :신전(神殿)을 고쳐 지을 때 신령(神靈)을 옮김. 또는 그 의식.<출처: 네이버 일본어사전> )」(신체(ご神体: 신령의 상징으로서 신사(神社)에 모시는 예배의 대상물<출처: 네이버 일본어사전>)를 옮기고 신전을 고치는 5년이 소요되는 작업)이 행해지고 있는 이즈모타이샤를 참배하고 소풍 온 이 지역의 여자고등학생 그룹에게 「다케시마의 날」이란 말을 듣기 위해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니?」라고 말을 걸었다.

 한편 이번 주는 예기치 못한 재난도 있었다. 그건….

<22일 오후 「다케시마의 날」기념식전 종료 후(시마네현 마쓰에시)>

 --식전에 출석하고 어땠는지?

 「올해는 이렇게까지 관심이 있지만, 저는 작년에도 왔기 때문에…. 이런 건 1회성이 아니라 꾸준한 활동이 필요하다고. 제가 청년국장으로 있을 때뿐만 아니라, 제 전임 청년국장도 매년 참석했죠. 제가 청년국장을 그만둔 후, 차기 청년국장도 이 활동은 계속할겁니다」

 --(기념식전)참가자 연령층이 높았다

 「특히 (시마네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은 다섯 분들. 제 자리에서 (소개된) 다섯 분들의 뒷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한 분은 한국에 나포된 분이었고…. 새삼 오래 전부터 헌신해, 인생을 걸고 다케시마를 되찾고 싶다고. 그런 마음으로 오랜 세월 활동해 오신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지금이 있는 거라고. 저희 젊은 세대가 같은 마음을 공유해 이 다케시마 문제에 관해서 세대 간의 벽은 없다고. 모두가, 온 국민이 말이죠. 같은 마음을 공유한다는 그런 분위기, 공기를 강하게 느꼈습니다」

 --자민당은 중의원선거 공약에서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전을 정부주최로 하겠다고 호소했다. 톤다운된 건 아닌지라는 소리가 (시마네)현내에 있는데

 「그런 소리는 있겠죠. 역시 공약에는 (그렇게)썼기 때문이죠. 그런 꾸중의 목소리, 공약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도 받아들이면서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평화적인 해결을 위해 전진하길 희망한다. 그런 마음으로 앞으로도 1회성이 아닌, 오랜 기간의 대처가 젊은 세대도 포함해 필요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오늘 아침, 이즈모타이샤에 다녀오셨다고

 「이즈모타이샤는 작년에도 참배했습니다. 재차 천궁(遷宮)의 해이기도 했고, 이번 다케시마의 날에 일본국의 번영과 국민생활의 안정. 제 자신의 『인연을 만나게 해달라는』기원은 하지 않았습니다」(이즈모타이샤는「인연을 만나게 해주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한국정부는 시마지리 정무관 파견에 반발, 「대항조치」를 언급했다. 한일관계에 미칠 영향은?

 「한국도 어른스러운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입장이 다르다고 해서 모든 대화 창구를 닫아버리는 그런 어른스럽지 못한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이웃나라로 앞으로 안전보장을 포함해 협력관계를 다져나갈 필요가 있다는 점은 양국 모두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 대응은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정부가 처음으로 식전에 정무3역(政務三役)인 시마지리 정무관을 파견했다. 어떻게 보는가?

 「명백한 긍정적인 첫걸음이 아닐까요? 역시 시마지리 정무관의 인사말을 듣고 있는 오랜 동안 이 문제에 관여해 온 분들의 얼굴을 보면서 감회가 깊었고, 드디어 여기까지 왔구나라는 긴장감과 깊은 감회의 독특한 분위기가 시마지리 정무관이 인사말을 하시는 동안에 느낄 수 있었죠. 지금까지 과거 오랜 세월의 노력을 떠올리며 시마지리 정무관의 인사말을 듣고 계셨던 분들. 특히 시마네현 여러분들이 많이 계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작년에 오키노시마에도 갔었죠?

 「작년은 (다케시마의 날)식전 다음날에 오키섬을 방문해 예전에 강치잡이를 하셨던 분들과 자손들을 뵈었죠. 지역여러분들에게 얘기를 들었는데 새삼 다케시마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에 가서 그 분들의 뜨거운 마음. 그리고 일본정부가 강력하게 대처해야만 한다는 마음을 한 사람 한 사람, 국민 개개인이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큰 추진력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청년국에서 영토문제를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 그 반응과 성과는?

 「올해 정부의 정무관 출석은 긍정적인 첫걸음이라고 생각하고, 또한 영토담당장관을 설치, 내각관방에는 영토를 담당하는 부서를 설치, 다양한 긍정적인 전진이 있었습니다. 다만 누차 말씀드린 것처럼 이 문제에 관해서는 1회성이 아닌 지속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청년국이 지금까지 꾸준히 해 왔고, 마침 아베정권이 정권을 탈환한 이때에 제가 청년국장 자리에 있었던 것뿐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처해나갈 생각입니다」

 --이즈모타이샤에서는 학생들과 대화를 했다고 들었는데요

 「우연히 시마네현의 고교생들이 많이 있어서, 수학여행이냐고 물었더니 『아뇨, 이 지역학생입니다』라고 하더군요. 무슨 일로 왔냐고 물었더니 『소풍이요』라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라고 물었더니 『다케시마의 날!』이라고 답하기에, 정말 굉장하구나. 애석하게도 일본전국이 이런 상황이 아니고, 일본전국 어느 고교생에게 물어봐도 (다케시마의 날 이라는)대답을 들을 수 있다면 좋겠네요. 그러기 위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 정부가「다케시마의 날」식전을 주최할 가능성은 있는지?

 「내년 일은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지금 이야기하는 건 빠르지 않을까요?」

 --마침「청년국장이었다」고 말하셨는데, 그 결과 주목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좋은 일이 아닐까요?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이 다케시마 문제의 역사. 그리고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확고한 사실. 한 사람이라도 많은 분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걸로 된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의 출석은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관여해왔고 시기가 맞았다는 거죠. 저 외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이 문제에 대처해왔는지. 자민당에서는 신도 요시다카(新藤義孝) 총무성 장관, 시마네현의 의원 분들, 관계자 여러분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시마네사투리로 현민들에게 어떤 걸 전하고 싶은지?

 「그 부분은 아직 공부가 모자라서. 이번에는 다케시마에 관한 일로 정신이 없었기 때문에」


<21일 오후 「다케시마의 날」에 대한 청년국 사전 스터디모임 종료 후 (자민당본부)>

 --주초(25일)에 아소 다로(麻生太郎) 부총리가 한국대통령취임식에 참석한다. 한국에 대한 전략은?

 「한국은 일본의 중요한 이웃나라죠. 미일동맹, 한미동맹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그건 그걸로 인식하면서 일본 입장에서 양보할 수 없는 게 있죠. 국제법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다케시마는 일본의 것이라는 걸. 그 마음은 세대를 초월해 일본인이 공유하는 것. 청년국이라는 젊은 세대가 모인, 이 의원단도 동일한 인식이죠. 이런 걸 메시지로 담고 있죠」

<중략>

 --다케시마의 날, 정부의 대응에 대해. 시마네현은 각료를 초대했는데 정부는 정무관을 파견했다. 이 판단은?

 「정부의 판단은 정부의 판단이기 때문에. (자민)당 인간을 이렇다 저렇다 말할 문제는 아닙니다」
산케이신문 2013.02.23

 

 

독도본부 2013. 03. 2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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