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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연대, 한.일 정상회담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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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연대, 한.일 정상회담 관련 기자회견

독도연대(독도본부, 전국지리교사연합회, 한국보트클럽, 한국풍수지리협회)는 20일 독도역사찾기운동본부 강당에서 한, 일 정상회담에 대한 독도연대 기자회견을 갖고 신, 한일어업협정을 즉각 파기하라, 노무현대통령께 드리는 건의문, 고이즈미 수상에게 경고한다는 내용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독도연대 지난 1999년 체결된 신, 한일어업협정으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는 일본과 공동 관리할 수밖에 없는 심각한 위기 아래 놓여있다며 독도는 수천 조에 달하는 자원이 묻혀있는 자원보고이자 우리 영토수호와 새로운 교역기지를 만들어 낼 매우 중요한 지정학적 가치를 가진 훌륭한 섬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이번 한 일정상회담에서 반드시 독도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하여 고이즈미 수상으로부터 독도가 분명한 대한민국 영토라는 명백한 대답을 받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노무현대통령께 드리는 호소문에서 한국은 지난 1999년 신, 한일어업협정을 날치기로 통과시켜 독도영유권을 심하게 훼손하고 공동관리수역을 설정하여 독도를 위기에 몰아넣었다 며 이번회담에서 반드시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확답을 받고 독도위기를 초례한 신 한일어업협정을 하루 빨리 파기하기 바란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특히 잘못된 신 한일어업협정조약에 따라 독도자원을 일본과 공동관하기 위한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영유권위기를 인정한 것이고 결국 독도와 동해바다를 일본으로 넘기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판단이라고 말했다.

고이즈미 일본수상에는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인 독도를 일본이 다케시마로 영토를 주장하는 것은 침략사상에서 나온 것이므로 다시는 독도를 침탈할 흉계를 꾸미지 않겠다는 문서로 약속해야한다고 말하고 지리교과서를 모두 걷어 태우고 독도를 일본영토로 표기하는 책자를 발간하지 말아야한다고 주장했다.

울릉/김두한기자kimdh@kbmaeil.com 2005.6.21. 경북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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