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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8회 다케시마의 날

「보물섬, 일본의 어장을 되돌려달라」

 시마네현의 다케시마. 북방영토와 마찬가지로 일본고유의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의한 불법 점거가 계속되고 있다. 22일은 「다케시마의 날」. 주변해역에서는 1954년, 해상보안청 순시선의 경호 하에 전복과 소라잡이가 행해졌다. 이후, 일본어선의 활동은 끊긴 상태다. 「보물섬」「우리 어장을 빨리 되돌려달라」. 지역어민들의 소리는 비통하다.

 한국의 연안경비대가 다케시마를 불법 점거하기 직전인 1954년 5월, 오키섬 어민들이 주변해역에서 조업했다. 「다케시마는 일본의 섬. 다케시마에서 조업해주길 바란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조업에서 되돌아올 때까지는 외부에 (조업사실을)누설해서는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 오키섬에 거주하는 야와타 쇼조(八幡昭三) 씨(84세)는 (다케시마 조업에서)무사히 되돌아 온 부친과 형으로부터 이와 같은 말을 들었다고 한다.

  해상보안청의 경호 하에 조업에 참가한 건 야와타 씨의 부친으로 고카무라(五箇村/현재 오키노시마쵸)의 직원이었던 사이타로(才太郎) 씨와 어부였던 형, 나오요시(尚義)을 포함한 13명. 시마네현의 어업단속선인 「시마카제(島風)」에 작은 배와 어부들을 태우고 해상보안청 순시선인「오키(おき)」와 「구즈류(くずりゅう)」등 5척이 앞장섰다. 이목을 피하듯이 출항은 밤중이었다.

 한국의 불법 점거 시작은 1952년이 발단이다. 샌프란시스코평화조약 체결과 더불언 한국은「해양주권선언」을 갑자기 발표하고 자국의 수산자원을 보호한다며 다케시마를 포함한 「이승만 라인」을 설정. 총격도 수반하는 강경자세로 일본어선을 내쫓았다.

  조업에서는 전복, 소라 약100관(약375kg), 미역 약2천관(약7500kg)을 채취했다. 「보물섬이다. 그렇게 전복이 있는 곳은 없었다(宝の島だ。あれほどアワビがおるところはなかった)」는 야와타 씨. 이것이 마지막 조업이 되었다.

 「우리 어장을 빨리 되돌려주길 바란다(自分たちの漁場を早く返してほしい)」. 전복채취 어부인 마에다(前田芳樹) 씨(61세)의 소망은 절실하다.

 지역의 어업협동조합이 1929년에 취득한 공동어업권은 1953년 이후 10년마다 갱신되고 있다. 다케시마 역사에 해박한 시마네현립 오키고등학교의 전 교장인 스기하라 다카시(杉原隆) 씨(74세)는 「문제가 해결되면 곧바로 조업하는 게 어부다. 때문에 계속 갱신하고 있다(問題が解決できたらすぐに漁をするのが漁師。だから更新が続いている)」고 설명한다.

지금도 계속되는 저항

 현재 다케시마 주변해역을 관할하는 건 해상보안청 제8관구 해상보안본부(마이하마). 헬리콥터탑재형 순시선과 고속항행이 가능한 특수경비정도 배치, 제8관구에서는 다케시마에 접근하려는 일본어선에 한국당국에게 나포되지 않도록 경고한다. 다만, 해상보안청 간부는 「실제로 접근하는 어선의 거의 없다」고 한다.

 한편 한국은 다케시마에 접근하는 모든 선박을 레이더로 감시. 한국이 영해라 부르고 있는 라인에서 꽤 멀리 떨어진 곳을 항행하고 있어도 무선을 통해 선박명과 행선지, 항행목적 등을 확인해 온다고 한다.

  하지만 해상보안청은 진위를 밝히지는 않지만 제8관구의 순시선은 한국의 확인에 일절 응답하지 않고 가능한 한 다케시마 가까이에 접근한다고 한다.

 이에 대해 한국은 경비정을 급파해 주변해역을 떠날 때까지 같이 항행하며 경계하지만 해상보안청 순시선의 무언의 저항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라는 사실에 의심의 여지는 없다(竹島は日本の領土であるというのは疑いがない)」. 해상보안청 간부는 힘주어 말한다.

다케시마・다케시마의 날
 
  시마네현 오키노시마쵸에 속하며, 동도(女島)와 서도(男島)의 2개의 작은 섬과 암초로 구성된 군도. 총면적은 약0.21평방킬로미터로 도쿄도 치요다구의 히비야공원과 거의 같은 동일. 일본은 1905년의 각의결정으로 시마네현에 편입해 다케시마의 영유를 확인, 시마네현 지사가 소속 및 소관을 고시. 이 결정 및 고시로부터 100주년에 해당하는 2005년에 시마네현의회가 고시일인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삼는 조례를 제정했다. [산케이신문 2013.02.22]

 독도본부 2013. 03. 1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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