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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장을 논파한 스기하라 씨

시마네현으로부터 특별감사장 수여

【다케시마의 날】

▲다케시마문제연구회 고문을 역임, 시마네현으로부터 특별표창을 수여한 스기하라 다카시 씨=마쓰에시

 「연구를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낸다. 다시 마주하고 대화를 하고 싶다」-. 시마네현립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다케시마 문제를 연구해 온 전 고등학교 교사인 스기하라 다카시 씨(74세)는 「다케시마의 날」인 22일, 마쓰에시에서 개최된 기념식전에서 다케시마 영유권 확립을 위한 공적으로 첫「특별감사장」을 수여받는다. 「우호만을 중시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처음으로 진정한 우호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스기하라 씨는 이와 같이 확신한다.

■오래된 한국의 문헌을 조사…「독도」착오를 증명
 고등학교에서 세계사 등을 가르쳤던 스기하라 씨는 전임 시마네현지사 스미다 노부요시(澄田信義) 씨(고인)의 「한일 양국의『진정한 우호』는 다케시마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확립되지 않는다」는 말에 감명을 받아 다케시마 문제 연구에 노력하기 시작했다.

 2005년에 시마네현이 설치한 시마네현 다케시마문제연구회의 부좌장, 2007년에는 연구고문이 되어 산인(山陰)지방의 사료를 꼼꼼히 수집했다. 2006년에 한국・울릉도에서 조사를 실시, 오래된 한국의 문헌에 등장해 한국이「독도」(다케시마의 한국명)라고 주장하고 있는 「우산도(于山島)」가 다른 섬이라는 사실을 확인. 일본 주장의 정당성을 증명했다.

 「돌이 날아올 거야」. 주변의 위협을 받으며 향한 울릉도였지만 현지에서는 평온하게 조사할 수 있었다. 한국・대구시의 대구대학에서 한국 연구자와 토론했을 때에도 헤어질 때에 「다시 (토론)합시다」는 약속을 하는 등, 당시는 양국 간에 다케시마 문제를 논의하는 분위기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대립이 고조된 지금, 한국 연구자들과는 토론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다시 마주하고 대화하고 싶다」. 스기하라 씨는 안타깝다는 듯 말한다.

 다케시마의 날 식전에서는 지금까지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해 온 「감사장」에서 한 차원 높은 「특별감사장」을 처음으로 수여했다. 「폭 넓게 연구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감사하고 있다」고 기뻐하면서도 「연구의 기초적인 부분은 구출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보다 전문적인 연구를 계속해나가는 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최근 국내에서 (다케시마문제에 대한)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시마네현내 초중학교에서는 다케시마에 대해 가르치려는 노력이 늘어나고 있다.

 고문에서는 물러났지만 연구에 대한 의욕은 높다. 앞으로도 평생의 일로 다케시마를 연구하겠다고 한다. 산케이신문 2013.02.22

 

 

독도본부 2013. 03. 1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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