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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등 해외 언론 취재 작년 2배

【다케시마의 날】

▲「다케시마의 날」식전회의장 주변에서 항의하는 남성=22일 오후, 마쓰에시

 「다케시마의 날」을 기념하여 시마네현 등이 22일에 개최한 식전. 일본정부관계자가 처음으로 출석한 것 등으로 주목을 모아 해외언론도 과거 최고인 10개사가 방문했다. 회의장 주변에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한국 시민단체의 항의활동도 있었지만 일반참가에 필요한 사전신청을 모르고 회의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있어 일본국내에서도 관심을 갖는 층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시마네현에 따르면, 이날 방문한 보도관계자는 142명으로 작년의 약40명에서 3배 이상 증가. 해외에서는 중국 신화사통신(新華社通信)과 한국 연합뉴스 등 10개사로 미국과 유럽의 언론은 없었다. 그래도 작년은 한국 언론 3~4개사뿐으로 2배로 증가했다.

 한국 언론은 시마지리 아이코 내각정무관이 처음으로 정부대표로 출석한 점을 주목. 어느 방송국 카메라맨은 「한국의 지상파TV3사가 모두 모였다. 식전이 한일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라는 시점에서 취재한다」고 말했다. 다른 신문기자는 「독도(다케시마의 한국명)는 한국영토로 일본의 주장은 용납되지 않는다. 정무관과 국회의원이 어떤 발언을 하는지에 따라 일본정부의 입장이 정해진다」고 말했다.

  식전에서 인사를 한 국회의원들은 모두 「의연한 자세로 다케시마 문제에 대처하겠다(毅然とした姿勢で竹島問題に取り組む)」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다만 시마네현선출 다케시타 와타루(竹下亘) 중의원 의원 등이 「한국은 매우 중요한 이웃나라」라며 한일관계의 중요성을 언급하자 「도둑과 사이좋게 지낼 수는 없다(どろぼうと仲良くできるか)」는 등의 격렬한 야유를 받기도 했다.

 시마네현에 따르면 이명박 한국대통령이 다케시마에 불법 상륙했던 작년 이후,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졌다고 한다. 마쓰에시의 주부(62세)는 「처음 참석할 마음이 들었다」며 회의장을 방문했지만 사전신청이 필요하다는 것을 몰랐기 때문에 입장은 할 수 없었다. 「관련지역에 거주하면서도 다케시마 문제에 대해 최근까지 거의 몰랐다. 지역주민들에게도 어필해야한다」고 말했다. 산케이신문 2013.02.22

 

 

독도본부 2013. 03. 1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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