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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어부의 다케시마 체험기

다케시마의 용수로 막걸리를 만들었다

▲이시바시 마츠타로 씨의 영정사진을 들고 있는 야에코(八重子) 씨=오키노시마쵸

 메이지시기에 다케시마(시마네현 오키노시마쵸, 한국명・독도) 주변에서 강치잡이를 했던 오키 어부인 이시바시 마츠타로(石橋松太郎) 씨(고인)가 다케시마의 용수를 사용해 막걸리를 양조했던 사실이 유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었다. 다케시마가 당시 어부들에게는 친숙한 장소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귀중한 증언으로 주목 받을 것 같다.

 오키노시마쵸 사무실과 시마네현 다케시마문제연구회의 조사로 밝혀졌다.

 조사에 따르면 마츠타로 씨는 1863년생으로 다케시마 어로의 거점이었던 구미(久見)지구에 거주, 옛 고카무라(旧五箇村)의원도 역임했다. 처음에는 농업을 했었지만 메이지중기부터 전복채취와 강치잡이를 하기 위해 다케시마로 도항. 강치장치에서 1905년에 다케시마가 시마네현으로 편입되는 계기를 만든 오키의 어업자인 나카이 요사부로 씨(1864~1934)와 경쟁했었다고 한다.

 마츠타로 씨 손자의 아내로 오키노시마쵸에 거주하고 있는 이시바시 야에코(石橋八重子) 씨(90세)는 「시아버님으로부터 고조할아버지(마츠타로 씨)가 다케시마로 가서 용수를 사용해 막걸리를 만들어 팔아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증언.

 마츠타로 씨의 사촌인 야와타 사이타로(八幡才太郎) 씨(고인)의 3남인 쇼조(昭三) 씨(84세)도 「마츠타로 씨는 쌀을 15~16가마니 가지고 다케시마로 가서 술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아버지로부터 들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2개의 섬으로 구성된 다케시마 가운데 「서도(西島)」에서는 용수가 나오는 장소가 확인된 바 있다. 산음중앙신보 2013.02.17

 

 

독도본부 2013. 03. 0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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