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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론 반성 없는「해피엔드」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3위 결정전인 한일전 후에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메시지를 쳐들고 있는 박종우=8월 10일, 밀레니엄스타디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런던올림픽 축구에서 “반일퍼포먼스”가 문제가 됐던 한국선수에 대해 경고처분을 발표한 것에 대해 한국여론은 동메달이 인정된 것을 강조하고 「해피엔딩」으로 하는 등 반성의 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는다. 당사자인 박종우 선수는 이미 인터뷰 등을 통해 국제매너 부족 등 반성의 말을 하고 있다. 한국축구협회도 일본축구협회에 사죄를 공식적으로 전하는 등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해 반성을 밝히고 있지만 매스컴과 인터넷여론 등에는 여전히 반성론은 찾아볼 수 없다.

 여론은 메달승인을 환영하는 한편, 「독도(다케시마)를 한국의 것이라 말하는 게 뭐가 나쁜가」「의도적이진 않았다, 우연이었다는 변명은 비굴하다」「메달을 받지 못하더라도 국제올림픽위원회에 항의해야만 한다. 그러는 편이 박(종우)선수가 영웅이 된다」는 등, “적반하장”이 압도적이다. 스포츠정신과 매너 문제를 생각한 자기비판과 자제, 자숙론은 거의 없다.

 이번 처분에는 박 선수에 대한 「강한 경고」와 한국올림픽위원회에 올림픽헌장준수를 위한 교육계획을 지시한 것 등이 포함되어 있지만 언론은 이를 충분히 전달하고 있지 않다.   산케이신문 2013.02.14

 


독도본부 2013. 03. 0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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