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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한국대사관 중국 언론관계자들에게

「독도」라 표기된 수첩 배포 


▲한국대사관이 제작해 중국 언론관계자들에게 배포했던 「독도(独島)」라는 표기가 있는 수첩

베이징에 있는 한국대사관이 시마네현・다케시마의 한국명인「독도」라는 표기가 있는 수첩을 제작, 중국의 언론관계자들에게 선물한 사실이 8일 밝혀졌다.

수첩배포는 한국에 영유권이 있다는 사실을 재차 어필해 오키나와현・센카쿠열도(중국명・댜오위다오=釣魚島)를 둘러싸고 일본과 대립하고 있는 중국의 지지를 얻으려는 저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에 따르면 수첩 표지에 「독도」「한국의 아름다운 섬」이라 기재되어 있고, 더불어 섬의 풍경과 바다에서 한국 국기를 펼치는 사람의 사진이 게재되어 있다. 한국대사관은 「한국의 아름다운 장소를 소개하려는 것이 목적으로 정치적인 목적은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교도통신) 산케이신문 2013.02.08

 


독도본부 2013. 03. 0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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