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8년 12월 14일 금요일

내용검색  

독도위기자료

한일어업협정

영유권문답

독도위기칼럼

독도영유권위기 논문

세계가 보는 독도

일본의 독도정책

동영상강좌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독도영유권위기 > 일본의 독도정책 > 정부

 


교과성  |  동영상  |  정부  |  민간  |  일본공작문서  |  일본의 독도역사왜곡

시마네현 다케시마 자료실 2월 대성황

한 달간 방문객 최다 960명


  시마네현 다케시마자료실을 방문, 다케시마 모형을 바라보는 방문객(2월 11일, 마쓰에시에서) 

  다케시마에 관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는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자료실(마쓰에시 도노마치 소재)에 2월 방문객수가 960명에 달해 2007년 4월에 개관한 이래 한 달간 방문객수로는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시마네)현 외에서 방문한 사람도 많아 「다케시마의 날」(2월 22일) 기념식전에 내각부 정무관이 출석하는 등 관심이 고조된 것으로 보인다.

 (시마네)현에 따르면, 기념식전에 개최되는 2월은 방문객수가 다른 달에 비해 2배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2011년은 215명, 2012년은 267명이 방문했는데 올해는 다케시마의 날인 22일인 만큼 147명이 방문, 다음 날인 23일에도 139명이 견학했다고 한다.

 (시마네)현민은 물론, 여행 중에 들른 관광객과 연수로 방문하는 자위대원과 의원들의 모습도 보여 지금까지 한 달간 최고기록이었던 2012년 11월의 760명을 200명이나 웃돌았다.

 작년 8월에 한국 이명박・전임 대통령이 다케시마에 상륙한 이후, 다케시마에 주목이 집중되어 방문객수가 급증. 예전에는 하루에 5명 정도였지만 20명이 방문하여 시마네현은 2012년 10월부터 토요일과 일요일 및 국경일에도 (다케시마)자료실을 개관해왔다.

 2월은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전에 시마지리 아이코(島尻安伊子)・내각부 정무관이 정무3역(政務三役)으로 처음으로 출석해 더욱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2012년도의 방문객수는 2월말까지 4,204명. 이미 2011년도(1,531명)의 2배 이상이 되었다.

 2월 말에 마쓰에 관광을 겸해 (다케시마)자료실에 들렀다는 야스기시(安来市) 야스기쵸(安来町)의 마츠우라(松浦巌/72세) 씨는 「다케시마 문제를 자주 보도로 접하게 되어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에 찾아왔는데 강치 박제와 DVD 등의 자료를 통해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고 만족스러워한다.

 한편 2월은 (시마네)현에 도착한 메일 등도 끊이지 않았다. 18~22일까지「다케시마의 날 식전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와 같은 전화가 (시마네)현에 하루에 10~30건 있었다. 「노력해주세요」「왜 다케시마의 날 등을 만들었는지?」와 같은 찬반의견의 메일 등도 28일까지 총87건 도착했다고 한다.

 (시마네)현교육위원회가 제작한「다케시마학습리플릿(竹島学習リーフレット)」에 대해서도 19~28일에 홋카이도와 오사카후 등의 시민과 교육위원회로부터 「보내주었으면 한다」는 연락이 14건 있어 약230부를 발송. 다케시마자료실에서도 2월 한 달 동안 약3180부를 의회와 개인에게 발송했다고 한다. (시마네)현교육위원회 의무교육과의 소다(曽田和彦) 지도주사는 「다케시마의 날이 끝나도 계속해서 계몽해나가겠다」고 말한다.  [요미우리신문 2013.03.05]

 독도본부 2013. 03. 06.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