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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의 바위와 작은 섬

한국 지배 전 호칭「오지마(男島)」「메지마(女島)」

 

▲조사로 알게 된 다케시마의 옛 호칭

  한국에 실효지배되기 이전의 다케시마(오키노시마쵸)에서 암초와 작은 섬과 만이 어떻게 불렸는지 시마네현의 다케시마문제연구회와 오키노시마쵸 등이 오키노시마쵸의 어로관계자 등으로부터 청취조사를 실시, 18일에 결과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호칭도 밝혀졌다. 다케시마문제연구회는 「다케시마가 일본의 영토로 예부터 활용됐던 모습을 엿볼 수 있다(竹島が日本の領土として古くから活用されていた様子がうかがい知れる)」고 한다.

 다케시마는 여러 암초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7년에 국토지리원이 발행한 지도에는 큰 2개의 바위에 「서도(西島)」와 「동도(東島)」라는 이름이 붙여져있다.

 조사는 작년 12월과 이번 달 상순에 실시. 이전에 다케시마로 건너가는 어업기지였던 오키노시마쵸 구미(久見)지구에서 어부의 후손들 수십 명에게 실시. 다케시마가 시마네현에 편입된 1905년부터 한국이 실효지배를 강화한 1953년까지의 문헌과 지도, 신문기사 등도 참고로 삼았다.

 그 결과, 서도(西島)는 「오지마(男島)」, 동도(東島)는 「메지마(女島)」로도 불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 주변의 9개의 바위와 만에서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호칭도 알 수 있었다.

 서도의 북쪽에 있는 큰 평탄한 바위는 「오키노히라지마(沖の平島)」. 「히라이와(平岩)」로도 불려 오키의 어부들이 전복과 소라를 채취했었다고 한다. 서도와 동도 사이에는 세 군데에서 들어올 수 있는 동굴이 있는 바위가 있는데 여름의 더운 날에는 어부들이 휴식을 취했다고 한다「고토쿠지마(五徳島)」로도「도간(洞岩)」으로도 불렸다고 한다.

 평평해 돌이 구르는 모래사장이 있었다는 「이와하라(石原)」에는 어부와 작업원이 거주하는 작은 오두막과 강치잡이를 위한 작업용 작은 오두막이 설치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높이 약1m의 평평한 바위는「히라시마(平島)」로 불려 20~30마리의 강치가 무리지어 있었다. 맘모스의 모습과 비슷한 「코끼리바위(象岩)」. 송곳같은 모양을 한 「송곳바위(錐(きり)岩)」등의 호칭도 있었다.

 다케시마에서는 전후 얼마동안은 오키노시마쵸의 어부들이 전복채취와 강치잡이 등을 하러 갔다. 한편 실효지배를 계속하고 있는 한국은 다케시마를 「독도(独島)」라 부르고 작년 가을에는 섬 지형에 「우산봉(于山峰)」「대한봉(大韓峰)」등 한국이름을 붙이고 있다.

 다케시마문제연구회는 「한국보다 예부터 오키의 어부들이 다케시마에서 생활하면서 바위와 만에 이름을 붙였다. 국내외에 조사결과를 전파해 일본의 영토라는 사실을 보여주겠다(韓国より古くから、隠岐の漁師たちが、竹島で生活をしながら、岩や湾に名前をつけていた。国内外に調査結果を発信し、我が国の領土であることを示したい)」고 한다. 

(요미우리신문  2013.01.19)

 

독도본부 2013. 02. 0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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