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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 어로 어선모형 발견

노 젓는 배「간코(カンコ)」모형으로 재현

▲오키노시마쵸(隠岐の島町)사무소에 기증된 「간코(カンコ):호쿠리쿠(北陸)・산인(山陰) 해안에 많은 소형 어선. 세토나이(瀬戸内)와 규슈(九州) 북서부에도 다소 찾아볼 수 있다. 손으로 젓는 것으로 돛이 없다. <간코(かんこ)>의 뜻은 명확하지 않다.  」모형=시마네현 오키노시마쵸 죠호쿠마치(城北町)사무소

 전전(戦前) 다케시마(시마네현 오키노시마쵸, 한국명・독도) 주변의 어로에 사용되었던 배의 모형이 오키노시마쵸 여관에 보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시마네현 다케시마문제연구회와 오키노시마쵸의 조사로 밝혀졌다. 어로경험이 있는 오키노시마쵸의 배 목수가 만든 것으로 당시 어로의 실태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 같다.

 (모형을)보존하고 있는 건 오키노시마쵸 도고(東郷神米)에 위치한「금봉장(金峰荘)」여관이다. (모형은)전부 7개로 사이즈는 다르지만 모두 노송으로 만들어져 약20년 전까지 배 모양 그릇으로 사용되었다. 다케시마 어로의 거점이었던 오키노시마쵸 구미(久見)에서 배 목수를 하고, 이후에 금봉장(金峰荘)을 개업한 하마다(浜田正太郎) 씨(사망)가 1970년경에 제작. 가장 큰 것은 폭 약30cm, 길이 105cm로 실제 배의 7분의 1 크기라고 한다.

 모형의 모델로 삼은 것은 하마다 씨가 전전(戦前)에 혼자 만든 목조로 된 노 젓는 배「간코(カンコ)」. 전전(戦前)에 모선에 실려 다케시마 주변으로 운반되어 소라와 전복채취, 강치잡이에 사용되었다.

 하마다 씨도 직접 쇼와초기에 다케시마로 가 강치잡이를 경험. 1976년에 하마다 씨가 선장을 했던 어선이 다케시마로 접근해 많은 한국인 어부가 상륙해 조업하고 있는 것을 목격한 기록도 남아있다.

 부인인 야스미(ヤスミ) 씨(96세) 등에 의하면, 하마다 씨는 모형을 손에 들고 「이게 구미의 간코다」되풀이 말하며 충실히 재현한 것을 자랑스러워했다고 한다. 다케시마문제연구회 관계자는「당시 다케시마 어로의 실태를 아는 데 있어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 평가했다.

 7개의 모형 가운데 1개는 오키노시마쵸에 기증되어 오키노시마쵸사무소에서 전시되고 있는 외에, 소형 모형 1개는 2월부터 마쓰에시 도노마치에 위치한 시마네현 다케시마자료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산음중앙신보 2013.01.13)

 


독도본부 2013. 01. 1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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