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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쿠∙북방영토∙다케시마 국경 올바로 그린 성인 10% 미만

일본청년회의소 조사

산케이신문 2013.01.05

 북방영토와 센카쿠열도, 다케시마 주변 지도상에 우리나라(일본) 국경을 올바로 그린 성인이 10%에도 못 미친다는 사실이 5일, 「일본청년회의소(日本青年会議所)」(=日本JC)가 실시한 조사로 알 수 있었다. 재작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동일한 조사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학생이 국경을 올바로 그리지 못한 것을 감안, 조사대상을 성인으로 넓혀 조사를 실시했다. 결과에 대해 일본청년회의소는 「국민 전체의 영토문제에 대한 낮은 관심을 불식해나갈 대처가 필요하다」며 경종을 울렸다.

 조사는 작년 1월부터 11월에 걸쳐 전국 50군데에서 실시된 영토∙영해에 관한 계몽이벤트를 통해 실시. 북방영토와 다케시마, 센카쿠열도 주변이 그려진 지도 3장을 보여주고 국경을 실제로 그리게 했다. 샘플 수는 5616명, 평균연령은 44.4세였다.

 그 결과, 북방영토 등 주변 국경을 올바로 그려 넣은 건 19.8%. 다케시마 등 주변 국경선의 정답률은 20.8%였고 센카쿠열도 주변 국경에 대해 올바르게 그린 사람은 29.4%였다. 전체문제에 대한 정답자는 9.8%에 머물렀다.

 일본청년회의소에서는 2011년 7월, 고등학생 약400명을 대상으로 같은 형식의 조사를 실시, 전체문제에 대한 정답자는 2%에도 못 미치는 결과가 나왔다.

 이번의 조사결과에 대해 일본청년회의소는「고등학생의 국경에 대한 이해가 낮은 배경에는 국민 전체의 무관심이 한 원인일 것이다」라고 지적. 또한 「영토에 대한 국민들의 올바른 이해는 영토문제의 모든 전제가 되는 만큼 매우 우려하고 있다. 국민들을 대상으로 착실히 주지시킬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한 것은 물론이고 특히 학교교육에서는 이웃나라들의 반발을 꺼려 배려하는 경향이 짙은 영토교육을 충실히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독도본부 2013. 01. 1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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