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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인지방 특유의 책도 순위 안에

다케시마 특설코너도 인기

아사히신문 2012.12.31

산인지역 특유의 책도 늘어선 진열대=마쓰에시 다와야마쵸(田和山町)
 
 신년을 앞두고 시마네현과 돗토리현에 24개 점포가 있는 이마이서점(今井書店)의 1년간(2011년 12월~2012년 11월말)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올해의 세태를 되돌아보았다. 고서기(古事記) 완성 1300년을 기념한 「신화박시마네(神話博しまね)」와 한국대통령의 다케시마 상륙 등으로 인해 이와 관련된 서적도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

 1위는 출판중개대기업인 일본출판판매와 토한(TOHAN Corporation)이 발표한 연간베스트셀러 1위인「듣는 힘(聞く力)」(문예춘추). 2위는「놓인 자리에서 피어나라(置かれた場所で咲きなさい)」, 3위는 「배를 짜다(舟を編む)」가 순위에 들었다. 이마이서점 그룹센터점의 오오쿠니 점장(35세)은「말의 힘을 느끼게 하거나 다시 보게 되는 책도 많았다」고 이야기한다.

 산인지역 특유의 책으로는 10위까지의 순위에 2권이 있었다. 1권은 가이세이고등학교(開星高校) 야구부 전 감독・노노무라 나오미치(野々村直通) 씨의 「야쿠자 감독이라 불리며(やくざ監督と呼ばれて)」(5위). 또 다른 1권은 만화가 미즈키 시게루(水木しげる) 씨의 「미즈키 시게루의 고대 이즈미(水木しげるの古代出雲)」(9위). 오오쿠니(大国) 점장은 「동일본대지진 후 향토애와 지역지향이 강해지고 있다. 신화박시마네가 이런 경향에 박차를 가했다」고 분석한다.

 10위 이내에는 들지 못했지만 한국대통령의 8월의 다케시마 상륙 후, 예년에 비해 다케시마 관련 책에 주목이 집중되었다. 책 제목 중에 「다케시마(竹島)」가 들어가는 책만 보더라도 40종류 정도 모아 특설코너를  마련했는데 인기를 모아 「지역 특유의 높은 수요를 느꼈다」고 점장은 말한다.

 건강에 관한 책도 인기가 높아 「돈벌이 등의 요란스러운 책보다는 자신의 위치를 바라보는 지향이 강해졌다」고 한다.
<후략>

독도본부 2013. 01. 1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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