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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지사

아베 신정권「다케시마 문제 최선의 노력을」

▲가전점 TV로 아베 총리의 취임뉴스를 바라보는 시민(마쓰에시에서) 

  아베정권이 발족한 26일, 시마네현내에서도 「경기가 좋아졌으면 좋겠다」「일본의 정체를 타파하라」등 기대하는 소리가 나왔다. 한편 아베 총리가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2월 22일)에 정부주최 식전을 개최하는 것에 대해 신중한 자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 등에서 다케시마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하는 소리도 있었다.

 이즈모시(出雲市) 이마이치쵸(今市町)의 양복점을 경영하는 이시바시 마사요시(石橋正吉) 씨(77세)는「무엇보다 경기대책! 특히 지방의 중소, 영세기업은 피폐했다. 자민당이 하야한 3년 전의 반성을 확실히 해 경기를 좋게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한다.

 취직활동 중인 시마네대학 법문학부 3학년인 다키노 신이치(滝野信一) 씨(21세)(마쓰에시 거주)는 「취직활동으로 고전하고 있는 친구가 많다. 무엇보다도 젊은 층의 고용창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보산업 등의 신규분야에서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젊은이도 많아 지원시스템을 만들어주었으면 한다」고 바랐다.

 마스다시(益田市) 도다쵸(戸田町)의 회사원 나카지마(中島斉) 씨(40세)는「디플레이션 극복과 엔화약세 대책을 위해 금융완화 등의 경제정책을 확실히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요청.

 오다시(大田市) 산베쵸(三瓶町)의 농업을 하는 하야시 가즈토시(林一敏) 씨(64세)는「중산간지역이 많은 시마네에서는 논밭을 유지하는데 어쩔 수 없이 많은 비용이 든다. 농가에 보조금을 지불하는 가구별 소득보상제도는 반드시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요망하고「정체된 일본에 반드시 활기를 불어넣어주길」바랐다.

 (시마네현의) 미조구치 지사는 26일의 기자회견에서 다케시마 문제에 관해 「한국과 장기적으로 대화를 계속해 해결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해주었으면 한다(韓国と息長く対話を続け、解決に向かうよう最善の努力をしてほしい)」며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국제사법재판소로의 단독제소와 정부에 의한「다케시마의 날」제정과 식전 개최 등을 지속적으로 요청해나갈 생각임을 보였다.  (요미우리신문 2012.12.27)


독도본부 2013. 01. 0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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