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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 문제도 주목하길

 

▲후보자가 방문하지 않는 오키노시마쵸에서 게시판 포스터를 바라보는 시민들 

  중의원선거 논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시마네1구인 오키제도(隠岐諸島)에는 공시 후에 후보자가 한명도 찾아오지 않는다. 겨울의 일본해는 선박과 비행기가 결항하는 일이 많아 (선거)진영이 「유세일정을 계산할 수 없다」며 주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케시마 문제 등 중요과제를 안고 있는 이 지역에서는 유세를 들을 수 없어 유권자들은 애석해하고 있다.

 오키제도에 본토에서부터 선거차량이 방문하기 위해서는 훼리를 이용하지만 겨울은 바다가 거칠어 자주 결항된다. 설령 훼리로 2시간에 걸쳐 건너가도 되돌아오는 선편이 결항되면 그 후의 일정에 공백이 생기게 된다. 여름의 선거와는 달리 (선거)진영 입장에서는 고민거리다.

 민주당 전 의원인 고무로 히사아키(小室寿明) 후보(52세)는 6일, 비행기로 오키노시마쵸로 건너가 개인연설회를 개최하고 전세배편으로 당일치기 일정을 마련했다. 하지만 악천후로 취소. 개인연설회에는 고무로 후보가 참석하지 못한 채, 사전에 녹음한 내용을 틀었다. 스미 토모코(角智子)・당의 현지부연합회 간사장은「저는 다음 주에 오키에 들어갈 생각이지만 날씨에 달렸다」며 고심한다.

 공산당의 요시기 케이코(吉儀敬子) 후보(61세)는 공시 전인 11월 20일~22일에 오키노시마쵸를 방문해 다케시마의 영토권확립을 요구하는 사람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번 달 2일에는 당을 응원하는 변사를 초청한 연설회도 개최했지만 선거 중에는 찾아오지 않았다. 죠다이 요시오(上代善雄)・당의 현동부지구위원장은 「섬으로 가야할지 고민했다. 도젠(島前)에 거주하는 유권자들을 찾아가지 못하는 건 애석」하다고 말한다.

 자민당의 전 의원인 호소다 히로유키(細田博之) 후보(68세)는 다른 후보자 응원 등으로 선거구에 있는 건 나흘뿐. 오키에서의 가두활동은 예정되어 있지 않으며 부인과 아오키 가즈히코(青木一彦) 참의원 의원(51세) 등이 이번 달 1일~3일에 도젠(島前)과 도고(島後)에서 집회 등에 출석해 지원을 호소했다. (선거)진영 관계자는「오키로 건너가는 일정을 잡을 수 없다」고 한다.

 오키제도는 4개의 정촌(町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약1만8200명의 유권자가 있다. 오키노시마쵸 구미(久見)의 전 초등학교 교사인 스기하라 유미코(杉原由美子) 씨(69세)는 「이렇게 다케시마가 주목 받고 있는데도 한명도 오키를 찾아오지 않는 건 영토문제가 중요하지 않다는 뜻인가」라며 낙담하는 얼굴을 보였다. 치부무라(知夫村)에서 자영업을 하는 니시타니 노부유키(西谷信幸) 씨(66세)는 「낙도를 위해 앞장서겠다는 기개를 가진 후보가 아니라면 오든 오지 않든 (유권자들의)마음은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 말한다. (요미우리신문 2012.12.07)

 

 

독도본부 2012. 12. 1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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