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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중국에 친근감' 최저, 한국도 급락

센카쿠・독도 문제 영향인 듯

 ▲센카쿠열도의 중국영유권을 호소,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중심부에서 행해진 반일데모=8월 19일(교도통신)

 일본 내각부가 24일에 발표한 「외교에 관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중국에 대해 「친근함을 못 느낀다」라고 답변한 사람이 「어느 쪽도 아니다」도 포함해 전년대비 9.2포인트 상승한 80.6%로 설문이 시작된 1978년 이래 최고를 기록, 처음으로 80%를 넘었다. 오키나와현 센카쿠열도를 둘러싼 중일관계 악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중일관계를「양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과거 최고인 92.8%(전년에 비해 16.5포인트 증가)로 「양호」하다고 한 사람은 과거 최저인 4.8%였다.

 한국에 대해서도 작년까지 13년간 「친근함을 느낀다」는 편이 많은 상태가 계속됐지만 「친근함을 못 느낀다」는 답변이 59%로 작년과 비교해 23.7포인트 증가. 1996년의 60%에 이어 과거 2번째로 높았다.

 한일관계를 「양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 답변도 78.8%(전년에 비해 42.8포인트 증가)로 급상승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시마네현 다케시마 상륙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에 대해 「친근함을 느낀다」가 2.5포인트 증가한 84.5%. 북방영토문제를 안고 있는 러시아에 관해서는 「친근함을 느낀다」가 19.5%(전년에 비해 6.1포인트 증가), 관계를 「양호」하다고 한 사람도 24.9%(전년대비 7.9포인트 증가)로 개선. 북한에 대한 관심사항(복수답변)에서는 전년을 2.9포인트 웃도는 87.6%가 납치문제를 들었다.

 조사는 9월 27일~10월 7일에 걸쳐 전국 성인남녀 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유효답변회수율은 61.3%. (산케이신문 2012.11.24)

독도본부 2012. 12. 0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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