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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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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초등학생「우리는 바다의 아이」프로젝트 시작

「 국경의 섬」을 배워 일본을 생각하다

 ▲「우리는 바다의 아이(われは海の子)」수업모습. 나가사키현(長崎県) 쓰시마시(対馬市) 다카라베 야스나리(財部能成) 시장은 쓰시마의 역사와 특산품인 붕장어에 대해 설명했다=도쿄도 오타구립 아이오이초등학교(大田区立相生小)

 도쿄의 초등학생이 일본의 국경 섬에 대해 배우고 현지를 취재해 그 성과를 널리 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우리는 바다의 아이(われは海の子)」라는 프로젝트가 올 가을 시작되었다. 국경과 가까운 섬의 생활모습 등의 학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바다에서 일본을 생각하는 시점」을 갖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섬의 관계자로부터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아이들의 관심도 높다. 이러한 노력을 계기로 전국각지에서 국경에 대해 생각하는 기운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해양국가

 프로젝트는「우먼스포럼생선(ウーマンズフォーラム魚=WFF:어업관련활동을행하는시민단체.

홈페이지: http://www.wff.gr.jp/conte.html)」의 멤버 등이 금년에 발족시킨 NPO법인「바다의 나라∙일본(海のくに・日本)」이 기획한 것이다. 우먼스포럼생선은 도시부에 사는 아이들에게 바다와 생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게 하는 활동을 19년 동안 이어오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 연장으로 해양국가로서의 일본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것이 목적이다.

 9월과 10월에는 도쿄도내 4개 초등학교 5학년생을 대상으로 「일본의 국경」에 대해 생각하는 수업과 학교별로 주제 섬(요나구니섬, 오키노도리시마, 쓰시마, 북방영토 중에 하나)에 대해 배우는 수업이 실시되었다.

 오타구립 아이오이초등학교에서는 나가사키현 쓰시마시의 다카라베 야스나리(財部能成) 시장이 강사로 등단. 다카라베 시장은 쓰시마와 한국의 거리는 최단 49.5km로 규슈와의 거리인 132km보다 가깝다, ▽한국으로부터의 관광객은 1일 500명, ▽663년의 하쿠스기노에 전투(白村江の戦い :백강 전투(白江戰鬪, 일본어: 白村江の戦い 백촌강의 전투[*])는 663년 8월에 한반도의 백강(현재의 금강 부근)에서 벌어진 백제·왜의 연합군과 당·신라의 연합군 사이의 전투이다. 당·신라 연합군의 승리로 끝났다. 대륙에 당이 등장하여 동아시아의 세력 판도가 새롭게 바뀌는 가운데 일어났던 전쟁이며, 왜도 영토가 빼앗기지는 않았지만 국방체제·정치제제의 변혁이 일어났으며, 백제부흥군 활동이 종언을 고하게 되는 등 큰 영향을 미쳤다. 한국에서는 '백강 전투', 중국에서는 '백강구 전투'로 표기하나, 일본 측에서는 '백촌강 전투'로 표기한다. <출처: 위키백과>)에서부터 시작된 한반도와 쓰시마의 관계 등을 쓰시마를 둘러싼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의 사건을 설명했다. 수업 중에 다카라베 시장은 「일본을 배우기 위해 주변지역 섬들을 배우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주변 섬들의 국토가 있어 일본이라는 나라가 있다」고 말했다.

현지취재도

 아이오이초등학교의 경우 「사회」시간 특별수업으로 실시. 외부에서 강사를 초빙한 수업에서는 식육(食育)과 환경학습을 주제로 한 것은 있었지만 지리적인 주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가라시 노리야(五十嵐則也) 교장은 「섬에서 살고 있는 사람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건 아이들의 이해를 심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일상적으로 국경을 둘러싼 뉴스가 나오고 있는 지금, 아이들에게 국경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 이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4개 초등학교에서 국경에 대한 수업을 담당한 중앙학원대학 법학부(지리학)의 다니가와 나오야(谷川尚哉) 부교수는「일본국의 형태와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국경에 있는 섬의 생활을 도시에 사는 아이들에게 알리는 건 중요한 일. 초등학교 5학년에서는 배우지 않는 『배타적경제수역』이라는 말을 알고 있는 아이들도 있어 수업을 계기로 영토와 영해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하고 말했다.

 앞으로는 아이들의 작문을 토대로 각 학교에서 5, 6명의 대표를 선발. 각자가 주제로 삼은 곳으로 가서 섬의 생활과 국경 바다의 현 상황을 취재하여 보고하게 할 예정이다.

 사무국의 사토 아키코(佐藤安紀子) 씨는 「대부분의 국민이 본토 도시부에서 생활하고 있는 지금, 바다에서 일본을 생각하는 시점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이 현실.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에게 일본은 바다로 둘러싸인 섬나라로 국경이 해상에 있다는 것 등을 이해시켜 일본의 독자적인 어식문화(魚食文化)를 지키는 것의 소중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한다. (산케이신문 2012.10.30)

 

 

독도본부 2012. 11. 0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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