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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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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조건 하의 산호증식기술개발 실증사업

 

(1) 사업개요
  산호초는 다양한 수산동식물의 서식지로 풍부한 어장을 육성하지만 최근 해양환경의 변화 등으로 산호초생태계 감소가 우려되고 있어 산호초의 보전 및 재생을 도모하기 위한 조사연구 등이 국내외에서 행해지고 있습니다.
  일본 최남단의 오키노도리시마에서는 다양한 산호가 서식하고 배타적경제수역의 중요한 거점으로 되어 있지만 태풍 등에 의한 파도와 쓸림 등의 영향으로 산호유생의 착생이 어려운 등 산호 생육이 어려운 환경조건입니다.
  이제까지 오키노도리시마에 서식하는 일부 산호종에 대해 유생생식에 의한 종묘생산 기술개발에 시험적으로 성공했지만 종묘 생산한 어린 산호를 효율적으로 이식하고, 이식한 어린 산호를 효과적으로 보전 및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기 위한 기술적 견지를 얻지 못하고 있는 등 산호증식기술의 실용화에는 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일본 수산청에서는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의 중요한 거점인 오키노도리시마를 중심으로 다양한 산호종과 관련된 종묘 생산기술, 이식 및 보전, 모니터링 등 일련의 산호증식기술 개발에 노력, 일정 규모의 산호증식기술 확립 및 타 지역으로의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제1단계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오키노도리시마의 아크로포라(Acropora spp)산호를 배를 이용해 1,100km 떨어진 오키나와현내에 위치한 종묘생산시설로 옮겨 육상수조에서 산호알의 인공사육(산란 및 생육)에 성공했습니다. 인공사육에는 타일 등의 기반에 유생을 착생시켜 다시 오키노도리시마로 돌려보내는 크기가 될 때까지 수조에서 키웠습니다. 또한 수질과 광(뚹)환경을 통한 생육상황이 달라 사육환경 개선을 되풀이하면서 관리방법을 확립함으로써 어린 산호를 높은 생존율(약60%)로 사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8년 5월부터 약7만5천주의 어린 산호를 오키노도리시마에 이식하여 일련의 산호 종묘생산기술 실증시험에 노력하였습니다.

(3) 제2단계 (2009년부터 현재까지)
  제1단계 성과를 바탕으로 일정규모의 산호증식을 도모하고, 더불어 생물다양성확보의 관점에서 복수종 산호의 종묘생산기술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량의 이식 산호를 대규모로 효율적으로 이식하기 위한 기술, 이식 후의 보전 및 모니터링기술 등 일련의 산호증식기술 개발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사육에서는 산호를 착생시키는 타일모양의 기반을 소형 및 경량화함으로써 수조 관리와 장거리수송을 보다 쉽게 하고 인공산호증식초 개발을 실시하여 이식 작업과 모니터링의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까지 오키노도리시마에는 개발한 인공산호증식초 등에 약10만주의 어린 산호 증식을 실시해왔습니다. 2012년 6월의 조사에서는 2008년 5월에 이식한 아크로포라(Acropora tenuis)의 폴립 내에 알(번들)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배위 수조로 옮겨 관찰한 결과, 6월 11일에 산란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2011년 6월 4일에는 오키나와의 종묘생산시설에서 산호의 알에서 인공사육하고 있는 동종의 산호에서도 산란을 확인했습니다. (일본수산청 2012.10.25)



                                                            오키노도리시마 산호증식초 조사

독도본부 2012.10.30.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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