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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지 1면 다케시마 르포

「계쟁지」(분쟁지)로 소개

 미국 워싱턴포스트지는 5일, 한국정부가 「자국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안내한 십수명의 외국인 기자단」의 일원으로 워싱턴포스트지의 기자가 방문한 시마네현・다케시마에 대한 르포를 1면에 게재했다. 발신지에는 한국명 독도와 다케시마를 병기하고 「한국이 행정관리하고 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계쟁지로 소개했다.

 다케시마에는 어부 부부 1쌍과 한국 경찰관 45명과 함께 정부관계자가 체재. 한국의 3개 통신회사의 제3세대휴대전화(3G) 통신망이 정비되어 있다고 하고 있다.

 경관들은 「죽을 때까지 섬을 지키겠다」며, 한편으로는 「일본의 경제성장을 칭찬한다. 일본인은 근면하고 좋은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일본의 입장에서는 서울에서 다케시마로의 도항은 한일 양국의 국경을 넘는 것이 된다」며 기자단의 방문에 반대하는 일본 외무성의 코멘트도 게재했다. (교도통신)
산케이신문 2012.10.06

 

 

독도본부 2012. 10. 0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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