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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키노시마쵸 '돌려달라 다케시마' 메시지 담긴 연 제작

14일 전국 연날리기 대회에서 날린다

 

▲대회에서 날려진 메시지가 들어간 오키(隠岐) 이구리연(いぐり凧 : 시마네현 오키군(隠岐郡)에 전해지는 연(凧)을 가리킴.)
[돌려달라 다케시마 섬과 바다] 다케시마영토권확립 오키기성동맹회/오키노시마쵸의회  

  오키노시마쵸(隠岐の島町)의 구 오키공항에서 14일에 개최된 전국 연날리기대회에서 오키의 4개 정촌(町村) 등으로 구성된 「다케시마 영토권 확립 오키기성동맹회(竹島領土権確立隠岐期成同盟会)」와 오키노시마쵸의회(隠岐の島町議会)가 연명으로 「돌려달라 다케시마 섬과 바다(返せ 竹島 島と海)」라는 메시지가 쓰인 연을 날릴 예정이다. 다케시마가 오키노시마쵸의 일부라는 사실을 하늘에서 호소, 참가자들에게 널리 홍보한다.

 날리는 건 (오키)전통의 「오키 이구리연(隠岐いぐり凧)」. 연의 둘레에 10곳이 파여 있는 독특한 형태로, 세로 약2m, 가로 약1.6m. 영토권 조기 확립을 소망하며 시마네현 등이 사용하고 있는 표어인 「다케시마 돌아오라 섬과 바다(竹島 かえれ 島と海)」가 아닌, 일부러 「돌려달라(返せ)」고 표현함으로써 보다 강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연은 약100m는 올라간다고 한다. 8월에는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이 다케시마에 상륙한 것도 있어 영토권 확립을 위해 의연한 태도를 하늘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시마네현의 물고기인 「날치」일러스트도 함께 그렸다. 

 대회는 연의 명인과 애호가들이 전국에서 모여 연을 날린다. 일본의 연모임(凧の会)과 오키노시마쵸 등으로 구성된 실행위원회가 주최. 사무국에는 한국에서도 출전에 대한 문의가 있었지만 8월말까지의 기한 내에 (참가)신청은 없었다고 한다.

 오키노시마쵸의회 다케시마대책특별위원회의 마에다 요시키(前田芳樹) 위원장은 「다케시마가 우리나라(일본) 영토라는 사실을 드넓은 하늘에서 강력하게 주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요미우리신문 2012.10.06)

 
독도본부 2012. 10. 0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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