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9년 12월 06일 금요일

내용검색  

독도위기자료

한일어업협정

영유권문답

독도위기칼럼

독도영유권위기 논문

세계가 보는 독도

일본의 독도정책

동영상강좌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독도영유권위기 > 일본의 독도정책 > 민간

 


교과성  |  동영상  |  정부  |  민간  |  일본공작문서  |  일본의 독도역사왜곡

시마네현 오키노시마「다케시마」해결을 소망하며 식목

▲다케시마 문제 해결을 소망하며 삽으로 삼나무 묘목을 심는 중학생과 지역 주민들(오키노시마쵸 야마다에서) 

  다케시마 영유권을 인정한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이 발효된 지(1952년 4월) 올해로 60주면이 되는 것을 기념해 오키노시마쵸 중학생들 약50명이 29일, 오키노시마쵸 야마다(山田)의 소유지에서 삼나무 묘목을 식수했다. 이곳에서는 60년 전에도 조약의 조인을 축하하며 당시 중학생들이 기념식수를 한 바 있으며, 참가자들은 식수를 통해 「하루라도 조속히 다케시마가 오키로 되돌아오기를」소망했다.

 이 조약은 전후 미국 등 연합국과 일본과의 사이에 체결된 강화조약. 다케시마를 포함한 일본 영토의 범위를 확정했다. 당시 다케시마를 담당하고 있었던 고카무라(五箇村/지금의 오키노시마쵸=隠岐の島町)에서는 이 조약의 조인으로 「다시 다케시마에서 조업할 수 있다」고 기뻐하며 1952년 3월에 당시 고카중학교 학생들이 고카무라 소유림에 삼나무와 소나무 묘목을 기념 식수했다.

 이번에 조약 발효 60주년을 기념해 다케시마 조기 영토권확립을 요구하며 고카지구 구장회(区長会)와 구미(久見)어부회가 식목을 계획. 60년 전에 식수된 장소와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묘목을 심기로 했다.

 이날 당시에도 식목했던 고카지구 구장회(区長会)의 다나카이 도시하루(田中井敏勝) 씨(73세)가 「60년이 지나 지금의 중학생과 다시 기념식수를 할 수 있어 인연의 신기함을 느낀다. 마을의 역사에 새겨질 것이라 생각하면 긴장된다」고 인사.

 예전에 다케시마 어업권을 가지고 있었던 이케다 구니유키(池田邦幸) 씨(84세)과 다케시마에서 조업했던 「다케시마어렵합자회사(竹島漁猟合資会社)」경영자의 손자인 스기하라 유미코(杉原由美子) 씨(69세)가 삼나무 묘목 30그루를 기증. 예전에 식목했던 사람들과 구미지구의 사람들의 지금의 중학생들과 함께 삽으로 정성스레 나무를 심고 물을 주어 마무리했다.

 60년 전에 식수했던 야와타(八幡昭) 씨(73세)는 「다케시마에 대해 제대로 이어받아 중학생들이 성인이 되기 전에 평화롭게 해결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감개무량. 고카중학교 2학년인 가츠베 유사부로(勝部裕三郎) 군(14세)은 「다케시마에 대해 전국에 알리고 한국과의 관계도 좋아지길 바란다. 가능하다면 다케시마가 일본으로 되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은 이 조약이 발효되기 전인 1952년 1월에 갑자기 해양주권선언 「이승만라인」을 설정해 다케시마를 한국 쪽으로 포함시켜 오키에서 (다케시마)조업이 불가능해졌다.(요미우리신문 2012.09.30)

 


독도본부 2012. 10. 05.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