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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 상륙은 「포퓰리즘이 아니다」 

한국대통령 유력후보 이명박 비판 철회

 12월의 한국대통령 선거에서 여당인 새누리당의 유력후보인 박근혜 전대표는 17일, 새누리당 예비선거 후보자토론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다케시마(한국명・독도) 상륙에 대해 「포퓰리즘(대중영합)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국 내에서는 대통령선거후보를 좁혀가는 최종 국면을 맞아 「일본에 대해 유약하다는 인상을 주게 되면 상대방에게 공격할 재료를 줄 우려가 있다」(새누리당 소식통)는 것으로 보인다. 이대통령의 다케시마 상륙을 둘러싸고는 박근혜 씨의 선대위간부가 「(반일)포퓰리즘」이라 비판했지만 박근혜 씨가 직접 궤도를 수정한 형태다.

 그리고 한국정부 고위관계자는 같은 날 저녁, 노다 요시히코 총리가 한국에 보낸 친서 내용이 일본주재 한국대사관이 받기 전에 일본에서 보도된 것에 대해 「이해되지 않는다」는 불쾌감을 표명. 대일강경자세를 보였다.

 다만 한국에서는 한일관계의 진흙탕화는 안전보장과 경제, 문화 및 관광 등에서의 국익에 마이너스라고 보는 측면도 적지 않다. 이대통령은 15일의 연설에서 위안부문제 해결을 촉구한 이래, 일본에 대한 발언이 없으며 집권당의 고위관료도 17일, 「(일본은)가장 중요한 우방 중의 하나. 대립을 부채질하는 일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산케이신문 2012.08.18)


 

독도본부 2012. 08. 24.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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