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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진정한 우리 땅」 노다 총리「도저히 수용 불가」

【한국대통령 다케시마방문】

산케이신문 2012.08.10

▲다케시마를 방문해 경비대원과 악수를 나누는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로이터통신)

 한국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일본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시마네현・다케시마(한국명・독도)로의 방문을 강행했다. 한국대통령의 다케시마 상륙은 처음. 노다 요시히코 총리는 이날의 기자회견에서 「다케시마가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상으로도 우리나라 고유영토라는 입장과 달라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竹島が歴史的にも国際法上もわが国固有の領土であるという立場と相いれず、到底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ない)」고 강하게 비난. 항의를 위해 무토 마사토시 한국주재 일본대사를 즉시 일시 귀국시키고 더불어 대항조치 검토에 들어갔다. 한일관계는 최악의 상태로 빠졌다.

 이대통령은 헬리콥터로 일본해 울릉도에 들른 후, 오후 2시경 약90킬로미터 떨어진 다케시마에 상륙했다. 환경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외 정부관계자 및 저명한 작가도 동행했다.

 섬에서 경비대원의 함성을 통해 마중을 받고 약1시간10분 머물렀다. 경비대원들을 격려하고「독도는 진정한 우리 땅이다. 목숨 걸고 지킬 가치가 있다. 자긍심을 가지고 지키자」고 말했다고 한다.

  한국정부는 「방문은 대통령이 이전부터 생각하셨다. 우리나라(일본) 고유영토인 독도방문은 아무런 문제도 없다. 일본정부에 사전 연락할 필요도 없다」고 지적. 한국 언론은 「한국의 영유권을 다시금 내외에 밝히고, 끊임없는 일본의 부당한 주장에 못을 박아 방관하지 않겠다는 강한 자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대통령의 다케시마 상륙은 한국이 일본지배에서 해방된 기념일인 「광복절」인 15일을 앞두고 행해졌다. 정권말기로 지지율이 저하되는 가운데 영토문제에서 「일본에 대한 단호한 자세」를 보여 애국자이미지로 정권에 대한 평가를 드높이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대통령은 작년 12월, 교토에서의 한일정상회담에서 위안부문제를 내놓아 대일강경자세로 들어섰다.

 겐바 고이치로 외무장관은 10일, 외무성에 신각수 주일한국대사를 불러 항의했다. 한국의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에게도 전화를 걸어 「향후, 상응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고 전했다. 무토 대사는 10일 밤에 귀국, 11일에 겐바 씨와 협의한다. 겐바 씨는 「언제 서울로 돌려보낼지는 정하지 않았다」고 말해 사실상의 소환에 해당한다는 인식을 보였다.   [구로다 가츠히로]

 

독도본부 2012.08.20.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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