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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와 우이치로 중국주재 일본대사 일시귀국

「중국감시선 센카쿠 침입에 대한 일본정부의 불쾌감 표명」


▲겐바 고이치로 외무장관에게 보고를 마치고 외무성을 나가는 니와 우이치로(丹羽宇一郎) 중국주재 일본대사= 15일 오후, 외무성

 니와 우이치로(丹羽宇一郎) 중국주재 일본대사가 15일에 일시 귀국한 것에 대해 이날 석간신문인 「베이징완바오(北京晩報)」와 「법제만보(法制晩報)」 등은 이 뉴스를 1면으로 전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기사는 「니와 씨가 중국의 상황을 본국에 보고하기 위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많은 중국인은 중국의 어업감시선이 오키나와・센카쿠열도해역을 침입한 것에 대한 「일본정부의 불쾌감 표명」이라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다.

 화교를 대상으로 하는 통신사와 중국신문사는 전문가의 이야기로「일본정부가 드디어 중국의 반응을 중요시하기 시작했다」고, (일본)대사의 귀국이유를 분석했다. 한편으로 인터넷에서는 「중일은 전쟁 일보직전까지 왔다」「중국도 (중국)대사를 소환해야만 한다」는 강경한 의견을 많이 볼 수 있다.

 역대 중국주재 일본대사 가운데 니와 씨의 중국에서의 지명도는 매우 높다. 니와 씨가 저번 달, 도쿄도 이시하라 신타로 지사가 표명한 센카쿠열도 구입계획에 대해 「실행될 경우 중일관계에 심각한 위기를 가져올 것」이라는 반대의견을 표명한 것이 (중국)국내에서도 크게 전해졌기 때문이다. 중국 언론은「진실을 말할 용기가 있는 일본인」이라 칭송하고 있다.

 일부 일본 언론이 니와 씨에 대한 경질 가능성을 언급한 것에 대해 중국의 외교소식통은 「중국을 공격하면 선거에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본 정치가와는 달리, 니와 씨는 말이 통하는 대국적인 견지를 지닌 상식적인 사람이다. 그가 경질된다면 중일관계는 더 악화될 것」이라 말했다.  [산케이신문 2012.07.15]


독도본부 2012. 07. 1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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